About me

Self portrait (자화상) 1992, acrylic on canvas, 53.0 X 45.5cm
안녕하세요.
원종선(세계의끝)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하실 분이 혹시 있을까 하여 간단하게 글을 써 보았습니다.
닉네임에 대하여
“세계의끝” 이라는 닉네임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의 소설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 世界の終りとハㅡドボイルド·ワンダㅡランド” (국내 번역서 제목: 일각수의 꿈) 의 제목 앞부분에서 가져온 것으로, 1999년부터 저의 닉네임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따라서 이 블로그의 제목인 “세계의끝과 플래시 원더랜드”는 블로그의 주체와 다루는 컨텐츠에 대한 정보이자 하루키에 대한 오마쥬 입니다.
전공과 하는 일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91학번으로 입학했고 95년도에 졸업했습니다. 사진, 비디오, 컴퓨터 그래픽스 같은 media 와 new technology에 관심이 높았던 터라, 전공을 살려 순수 미술계에서 활동하지 않고, 1999년경 부터 디자인 계통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웹 에이전시와 SI 방면의 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고 현재는 프리랜서 디자이너와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skill 로는 파이어 볼, 텔레포트,
여러 가지 방면의 디자인과 시안 산출, 크로스 브라우징과 표준화를 준수하는 html 하드코딩, 스튜디오 레벨의 사진 촬영과 암실 기술, 플래시 액션스크립트(AS2.0, AS3.0) 개발, 그리고 제가 만들어 낸 것을 상대에게 적절하게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관심있는 것들 (이런거 한번쯤 해보고 싶었음)
훌륭한 스토리와 작화의 저패니메이션, 거북이(우리집 둘째 고양이)와 좀더 친해지는 방법, 우리동네 파리크라상에서 아침 11시에 나오는 갓 구운 식빵, 자전거로 하는 출퇴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과 앱 개발 등이 최근 저의 관심사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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