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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수정판] 구글 번역(사전)을 재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하기 (북마클릿)

by on 4.06, 2011, under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오랜만에 플래시나 액션스크립트가 아닌 이야기 입니다. 아~ 액션스크립트 학습과도 관계 있으니 전혀 관계가 없다고는 할 수 없겠네요.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액션스크립트 개발자 분들도 있지만, 전 세계적인 개발자 숫자에 비한다면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때, 이 문제가 여러분이 사상 최초로 경험한 문제일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죠. 누군가는 이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해결 방법의 난이도가 높거나 삽질이 심할 경우, 또는 아주 쉬운 것인데 등잔밑이 어두워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을 경우에도 해결방법을 어디엔가 기록해 놓고, 자신과 같은 시간낭비를 하지 않기를 바라는 선배 개발자가 있게 마련입니다.

따라서 검색어만 적절하게 선택하여 구글링을 한다면 대부분의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 내지는 두려움으로 쉬운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합니다. 외국에 나가서 살지 않는 이상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잘 할 필요까지야 없지만, 자신의 업무 분야에 해당하는 영어로 된 문서 정도는 읽고 해석할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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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프리랜서를 위한 견적서 작성 실전예제 !!

by on 12.03, 2010, under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2009년 5월에 “초보 프리랜서 견적 낼 때는 이렇게” 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했는데, 그 글은 이 블로그에서 상당히 높은 페이지 뷰를 기록하는 글 중의 하나 입니다. 저는 그 포스트의 본문에도 대략 암시되어 있듯이, 읽는 대상을 플래시 개발자로 잠정적으로 설정하고 글을 썼지만, 실제로 검색엔진 유입 경로를 보면 그보다는 훨씬 다양한 방면의 사람들이 그 포스트를 읽고 계신듯 합니다.

이 포스트는 “초보 프리랜서 견적 낼 때는 이렇게” 내용을 여러분이 읽었다는 것을 전제로 쓰여질 것이므로 이전 포스트를 읽지 않으신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포스트에서는 결국 “초보 프리랜서라면 견적을 대략 얼마만큼 내면 되겠는가” 라는 내용이 핵심인 셈이었습니다만, 얼마만큼의 견적을 내면 되는지 아는것 만으로는 견적서가 작성되진 않죠. 이런저런 자질구레한 것들도 알아야 합니다. 이 포스트는 그런 자잘한 것들, 그러나 꽤나 중요한 것들을 위주로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견적서라는 것이 모든 작업이 시작되기 전에 서로 “간”을 보는 단계에서 주고 받게 되는 문서이므로 여러분의 견적을 받게 되는 회사의 시각으로 보면 “이 프리랜서 개발자가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게 하는 중요한 판단근거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랜서의 견적서는 빈틈이 없어야 하고, 혼자 작업하기 때문에 어설프다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신경을 써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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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예고

by on 10.26, 2009, under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fire_on_head

발등 뿐만 아니라 머리위에도 불이 떨어졌던...

이전의 포스팅이 8월 9일 이었으니까, 무려 두달 보름동안이나 아무 포스팅 없이 블로그를 방치해 두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한가하게 낚시나 하고 있…었던건 물론 아니고, 나름 프로젝트 두 개를 마무리 짓고, 간단한 액션스크립트 개발도 사이드 잡으로 같이 해가면서 일을 계속 하고 있었죠. 문제는 일정이 너무 빠듯해서 월화수목금금금으로 계속 작업을 밀어붙이다 보니, 간간히 올라오는 댓글에 응답해드리는 정도를 할 수 있을 뿐, 포스팅은 절대 무리였습니다.

항상 이런 상황일때마다, 앞으로는 이렇게 일정을 잡지 말아야지 생각하지만, 그 때가 지나면 또 그 밤샘의 괴로움을 까마귀 고기를 먹은것 마냥 까먹고 다시 무리한 일정을 잡는 저를 보면, 오늘의 경험이 내일의 교훈이 되지 못하고 있군요.

어쨌건 그간의 작업 중, 환경부 산하 환경관리공단의 실시간 측정 시스템 웹 사이트 작업이 있는데, 이 작업중 일부를 블로그에 tutorial 또는 case study 형태로 포스팅을 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만간 정리해 올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글과 예제까지 거의 대부분 작성해 놓고 정리가 되지 못해 올라가지 못하고 있는 디자인 패턴 관련 포스팅도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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