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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의끝과 플래시 원더랜드 &#187; 하드보일드 원더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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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lash + ActionScript &#38; Desig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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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판] 구글 번역(사전)을 재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하기 (북마클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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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pr 2011 10:17:18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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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플래시나 액션스크립트가 아닌 이야기 입니다. 아~ 액션스크립트 학습과도 관계 있으니 전혀 관계가 없다고는 할 수 없겠네요.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액션스크립트 개발자 분들도 있지만, 전 세계적인 개발자 숫자에 비한다면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때, 이 문제가 여러분이 사상 최초로 경험한 문제일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죠. 누군가는 이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알고 있을 겁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828" title="Dictionary"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11/04/Dictionary.jpg" alt="" width="300" height="225" />오랜만에 플래시나 액션스크립트가 아닌 이야기 입니다. 아~ 액션스크립트 학습과도 관계 있으니 전혀 관계가 없다고는 할 수 없겠네요.</p>
<p>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액션스크립트 개발자 분들도 있지만, 전 세계적인 개발자 숫자에 비한다면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때, 이 문제가 여러분이 사상 최초로 경험한 문제일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죠. 누군가는 이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해결 방법의 난이도가 높거나 삽질이 심할 경우, 또는 아주 쉬운 것인데 등잔밑이 어두워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을 경우에도 해결방법을 어디엔가 기록해 놓고, 자신과 같은 시간낭비를 하지 않기를 바라는 선배 개발자가 있게 마련입니다.</p>
<p>따라서 검색어만 적절하게 선택하여 구글링을 한다면 대부분의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 내지는 두려움으로 쉬운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합니다. 외국에 나가서 살지 않는 이상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잘 할 필요까지야 없지만, 자신의 업무 분야에 해당하는 영어로 된 문서 정도는 읽고 해석할 줄 알아야 합니다.</p>
<p><span id="more-822"></span>앞부분이 너무 거창 했는데요. 어순이나 문법을 speaking 할 수 있을 정도로는 알지 못할지라도, 언어야 어쨌건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단어의 의미만 알고 있다면 영어로 된 문서를 읽고 해석하는 것은 어렵지 않겠죠.</p>
<p>다만, 사전 들추기가 귀찮을 수는 있는데, 이런거라면 브라우저의 즐겨찾기에 등록해서 사용하는 북마클릿 기능을 이용하면 귀차니즘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126px"><a href="javascript:void(q=prompt('Google%20Translate%20:',getSelection()));if(q)void(window.open('http://translate.google.co.kr/?hl=ko#en|ko|'+encodeURIComponent(q)))"><img title="구글 번역" src="http://www.google.co.kr/intl/ko_kr/images/logos/dictionary_logo_sm.gif" alt="구글 사전" width="116" height="30" /></a><p class="wp-caption-text">구글 번역 북마클릿</p></div>
<p><a href="javascript:void(q=prompt('Google%20Translate%20:',getSelection()));if(q)void(window.open('http://translate.google.co.kr/?hl=ko#en|ko|'+encodeURIComponent(q)))">구글 번역</a> (위의 이미지나 왼쪽 링크를 웹 브라우저의 즐겨찾기로 끌어다 놓으세요.)</p>
<p>브라우저의 북마크(즐겨찾기)에는 http:// 로 시작하는 url 이 올 수도 있지만, Javascript 도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하여 북마크에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하여 유용한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든것을 <a href="http://en.wikipedia.org/wiki/Bookmarklet" target="_blank">북마클릿(Bookmarklet) </a>이라고 합니다.</p>
<p>이런저런 인터넷 사전을 사용해 봤지만, 역시 최근에는 구글사전 만한것은 없고,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최근 트렌드나 속어(slang), 숙어등도 잘 반영해 주죠.</p>
<p>이 북마클릿은 (지금은 어디인지 잃어버린) 구글의 어느 페이지에서 제공하던 링크였는데, 제가 약간 보완하여, 한글을 입력할 수 있게 하였고, 한글을 입력할 경우 자동으로 한-&gt;영 사전으로 검색됩니다. 그리고 브라우저에서 마우스로 선택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을 자동으로 가지고 들어가 대화 상자를 띄워 주므로 편리합니다. 귀차니스트 에게 매우 안성 맞춤이죠.</p>
<p>구버전의 IE에서 즐겨찾기로 끌어다 놓기가 되지 않는 분은 링크에서 라이트 클릭 한 후 &#8220;즐겨찾기에 추가&#8221; 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IE에서는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가 뜨지만 실제로는 안전합니다. (FF나 GC에서는 일반적인 북마크와 동일하게 취급됩니다.)</p>
<p>위의 링크를 브라우저 부분에 끌어놓기가 잘 안되는 분은, 새 즐겨찾기를 하나 만든 후 아래의 코드를 즐겨찾기의 주소 부분에 넣어도 됩니다.</p>

<div class="wp_syntax"><table><tr><td class="line_numbers"><pre>0
</pre></td><td class="code"><pre class="javascript" style="font-family:monospace;">javascript<span style="color: #339933;">:</span><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 bold;">void</span><span style="color: #009900;">&#40;</span>q<span style="color: #339933;">=</span><span style="color: #000066;">prompt</span><span style="color: #009900;">&#40;</span><span style="color: #3366CC;">'Google%20Translate%20:'</span><span style="color: #339933;">,</span>getSelection<span style="color: #009900;">&#40;</span><span style="color: #009900;">&#41;</span><span style="color: #009900;">&#41;</span><span style="color: #009900;">&#41;</span><span style="color: #339933;">;</span>if<span style="color: #009900;">&#40;</span>q<span style="color: #009900;">&#41;</span><span style="color: #000066; font-weight: bold;">void</span><span style="color: #009900;">&#40;</span>window.<span style="color: #000066;">open</span><span style="color: #009900;">&#40;</span><span style="color: #3366CC;">'http://translate.google.co.kr/?hl=ko#en|ko|'</span><span style="color: #339933;">+</span>encodeURIComponent<span style="color: #009900;">&#40;</span>q<span style="color: #009900;">&#41;</span><span style="color: #009900;">&#41;</span><span style="color: #009900;">&#41;</span></pre></td></tr></table></div>

<p>2011년 10월19일 추가</p>
<p>구글 사전이 폐쇄되고 구글 번역으로 통합되어 현재는 <a href="http://www.google.co.kr/dictionary" target="_blank">http://www.google.co.kr/dictionary</a> 이런 화면만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전의 막강한 구글 사전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a href="http://translate.google.co.kr/?hl=ko" title="구글 번역" target="_blank">구글 번역</a>으로 북마클릿의 쿼리를 옮겼습니다. 위의 링크들은 이제 구글 번역 서비스를 이용해 번역을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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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프리랜서를 위한 견적서 작성 실전예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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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Dec 2010 17:00:20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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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년 5월에 &#8220;초보 프리랜서 견적 낼 때는 이렇게&#8221; 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했는데, 그 글은 이 블로그에서 상당히 높은 페이지 뷰를 기록하는 글 중의 하나 입니다. 저는 그 포스트의 본문에도 대략 암시되어 있듯이, 읽는 대상을 플래시 개발자로 잠정적으로 설정하고 글을 썼지만, 실제로 검색엔진 유입 경로를 보면 그보다는 훨씬 다양한 방면의 사람들이 그 포스트를 읽고 계신듯 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618" title="coin"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10/12/coin.jpg" alt="" width="176" height="240" />2009년 5월에 &#8220;<a href="http://ufx.kr/blog/91">초보 프리랜서 견적 낼 때는 이렇게</a>&#8221; 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했는데, 그 글은 이 블로그에서 상당히 높은 페이지 뷰를 기록하는 글 중의 하나 입니다. 저는 그 포스트의 본문에도 대략 암시되어 있듯이, 읽는 대상을 플래시 개발자로 잠정적으로 설정하고 글을 썼지만, 실제로 검색엔진 유입 경로를 보면 그보다는 훨씬 다양한 방면의 사람들이 그 포스트를 읽고 계신듯 합니다.</p>
<p>이 포스트는 &#8220;초보 프리랜서 견적 낼 때는 이렇게&#8221; 내용을 여러분이 읽었다는 것을 전제로 쓰여질 것이므로 이전 포스트를 읽지 않으신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
<p>이전 포스트에서는 결국 &#8220;초보 프리랜서라면 견적을 대략 얼마만큼 내면 되겠는가&#8221; 라는 내용이 핵심인 셈이었습니다만, 얼마만큼의 견적을 내면 되는지 아는것 만으로는 견적서가 작성되진 않죠. 이런저런 자질구레한 것들도 알아야 합니다. 이 포스트는 그런 자잘한 것들, 그러나 꽤나 중요한 것들을 위주로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p>
<p>또한, 견적서라는 것이 모든 작업이 시작되기 전에 서로 &#8220;간&#8221;을 보는 단계에서 주고 받게 되는 문서이므로 여러분의 견적을 받게 되는 회사의 시각으로 보면 &#8220;이 프리랜서 개발자가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8221; 알 수 있게 하는 중요한 판단근거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랜서의 견적서는 빈틈이 없어야 하고, 혼자 작업하기 때문에 어설프다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신경을 써 줘야 합니다.</p>
<p><span id="more-617"></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ufx.kr/blog/wp-content/plugins/download-monitor/download.php?id=24" title="Downloaded 1305 times"><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6/excel_icon.gif" /></a><br />
견적서 샘플 다운로드</p>
<p>그리고 이번에는 엑셀로 작성된 실제 견석서 샘플을 보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제가 작성하여 사용하고 있는 양식이므로 초보 프리랜서 여러분도 이 견적서 샘플을 가져다 수정해서 자신있게 견적을 내시면 됩니다.</p>
<p>먼저 상황을 설정해 볼까요?</p>
<blockquote><p>지금 여러분은 A주식회사에서 요청이 들어와 웹 사이트의 플래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관한 견적서를 작성하려고 하던 참입니다. 실무자와 꽤 오랜 시간에 걸친 전화통화를 거쳐 요건정리를 해보니 아주 어려운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후다닥 해 치울 수 있는 작업도 아닌지라 1달 반 정도의 작업기간이면 테스트와 피드백에 의한 수정 까지 모두 마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A주식회사에서는 이 서비스를 또 다른 원청업체에게 납품하여야 하는데, 납품 기일이 앞으로 1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br />
여러분은 플래시 바닥에서 2년 정도 실무를 경험한 개발자이고요. 나름 이런 저런 삽질 하다보면 플래시 API 수준에서는 어느정도 마음먹은대로 결과물을 산출해 낼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상황 설정을 위한 가정입니다.) A회사로부터는 지인의 지인을 통해 소개 받았고(보통 이렇죠?) 이번이 첫 거래 입니다.</p></blockquote>
<p>그럼 항목 하나하나를 보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p>
<p><a href="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10/12/estimate_sample.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 title="estimate_sample"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10/12/estimate_sample.png" alt="" width="600" height="702" /></a></p>
<h3>A. 견적명, B. 견적금액</h3>
<p>그리고 견적서 수신자, 작성자 등이 기본적으로 들어갑니다.<br />
일반적으로 견적서가 주로 엑셀과 같은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어지는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각 항목을 입력하면 더하기 곱하기 정도는 알아서 계산해주기 때문이죠. 이 샘플 견적서 역시 세부 명세 항목의 단가와 수량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견적서가 완성이 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B 항목의 견적금액을 직접 입력할 필요 없이 C 항목의 세부명세만 작성해 넣으면 됩니다. 바로 C 항목으로 넘어갑니다.</p>
<h3>C. 세부명세</h3>
<h4>1번 그룹 &#8211; 인건비 항목</h4>
<p>지난 포스트에 이어 이 견적서는 인건비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수를 받고 일하는 초보 프리랜서분들을 위한 글이므로(이미 적절한 보수를 제대로 받고 계신분은 이 포스트를 읽으실 필요가 그리 없겠죠.) 역시 이번에도 인건비 베이스로 견적해 보겠습니다.</p>
<h5>1.1 개발 부분 보수</h5>
<p>개발 부분 보수 항목은 메인이 되는 보수 입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Man/Month 인건비 산정 방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Man/Month 계산에서 1일 근무시간은 8시간 입니다. 일주일은 5일 근무 기준이죠. 1달 프로젝트라면 대략 25일로 봅니다.<br />
여러분의 인건비 단가는 한국 소프트위어 산업협회의 &#8220;<a href="http://www.sw.or.kr/notice/view.asp?masteridx=1&amp;idx=4813" target="_blank">2010년도 적용 sw기술자 노임단가 공표</a>&#8220;를 근거로 산정 되었고, 플래시 라는 나름 특수한 스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초급 기술자 일일 노임인 146,620원 보다 약간 더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하루 160,000원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여기에 한달 진행일수인 25일을 곱해 4,000,000 원이 딱 떨어졌습니다.</p>
<h5>1.2 디자인 부분 추가 보수</h5>
<p>플래시 개발자들은 보통 액션스크립트 코딩 이외에도 디자인을 추가로 요청 받는 경우가 많죠? A주식회사의 입장에서는 플래시 개발자가 디자인을 같이 처리해 준다면 추가로 디자이너를 고용하지 않아도 되므로 가능하다면 여러분에게 디자인을 맡기려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디자인은 사람마다 취향도 많이 타고, 완성되었을 때의 품질을 수량으로 측정할수가 없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쪽에서 만족하지 않고 수정을 요구한다면, 여러분에게 리스크가 되버립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디자인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클라이언트가 요구한다면 정당하게 비용을 받으세요. 다만, 어디까지나 주력이 개발이고, 디자인은 부차적인 것이므로 디자인 전업의 경우 보다는 인건비를 적게 책정하는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디자인은 죽어도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디자인 견적을 쎄게 때려서 클라이언트로부터 다른 디자이너를 고용하게끔 만들 수도 있습니다. ^^</p>
<h5>1.3 시간외 근무 보수</h5>
<p>이 부분은 많은 프리랜서들이 놓치고 가는 부분인데요, 프로젝트가 촉박한 경우(뭐 촉박하지 않은 경우가 얼마나 되겠습니까만은&#8230;) 일정에 대기위해 야근도 불사하고 작업을 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프로젝트의 경우는 1달 반 짜리 프로젝트를 1달만에 해치워야 하므로 부득이하게 야근을 해야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견적을 Man/Month 로 산정할때 착각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이부분인데, 1달 반짜리 작업을 1달로 단축해서 작업하면 1달치의 보수를 받는게 아니라 1달 반 기간동안의 보수를 받아야 합니다. &#8220;1달에 맞게 적당한 수준으로 빨리 작업해 주세요&#8221; 라거나 &#8220;1달 반이라 코드의 품질이 떨어진다&#8221; 는 A주식회사 사정이고, 여러분은 급박하게 작업해야 하는 만큼, 여러분의 시간을 추가로 희생해 가면서 작업하는 것입니다. 프리랜서는 시간이 돈입니다. 이점 명심하세요.</p>
<h4>2번 그룹 &#8211; 서비스 항목</h4>
<p>이 항목들은 인건비는 아니지만 클라이언트에게 비용을 받아야 하는(받고 싶은) 항목들 입니다. 경우에 따라 생략될수도 있고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p>
<h5>2.1 전체 소스코드 제공</h5>
<p>코딩을 하다보면 온통 새로운 클래스와 라이브러리만 사용하진 않죠? 많은 부분 기존 제작되어 있는 나만의 라이브러리를 가져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사용하게 됩니다. 코드의 재사용이죠. 그런데 가끔은 공개하기 꺼려지는 라이브러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견적서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대 회사(프리랜서)의 거래이고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경제활동이므로 비용이 발생하면 받아야 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개발한 라이브러리를 A주식회사가 무료로 입수하면 그것이 다른 프로젝트에 사용되지 말란 법이 없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리스크를 비용으로 청구한다는 개념입니다.</p>
<h5>2.2 컴파일 방법 및 개발환경 제공</h5>
<p>보통 플래시 산출물과 소스코드 모두를 클라이언트에게 넘겨주었는데도 1년후에 전화와서 수정을 요청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A주식회사에서는 컴파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없는거죠. 그런 경우라고 하더라도 내부에 개발자 한명쯤은 있게 마련이므로, A주식회사의 개발 담당자에게 swf 를 컴파일 하는 방법을 알려주게 되고, 이 과정은 여러분이 A주식회사로 방문해 담당자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므로 역시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출장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는거죠.</p>
<h4>3번 그룹 &#8211; 직접 경비 항목</h4>
<p>이 그룹은 항목을 보시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므로 항목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원래 이런거 받는거냐고요? 받고싶지 않으시다면 안받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점심시간에 점심은 먹어야죠? 회사에 고용되어 일하면 식대 나오죠? 식대를 받고 싶지 않으시다면 안받으셔도 됩니다. ^^</p>
<h4>4번 그룹 &#8211; 합계</h4>
<p>일단 각 그룹별 소계의 총계를 내고, 원천징수 3.3%를 제한 나머지 96.7%의 금액을 합계로 냅니다. 천원 단위 미만은 A주식회사에 인심 쓰시고요. 이렇게 나온 최종 금액이 견적서 상단의 B. 견적금액 항목에 쓰여집니다.</p>
<h3>D. 발행일, E. 유효기간</h3>
<p>견적서에는 유효기간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작년에 작성한 견적서를 갑자기 올해 들이대며 &#8220;이 견적서대로 해주세요&#8221; 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당황스럽겠죠? 작년에 비해 여러분의 경력은 1년 늘어났잖아요.</p>
<h3>F. 기타</h3>
<p>이 항목에는 예시로 써 놓은 항목 외에도 요구하고 싶은 내용이라던가, 세부명세 항목에 부연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설명해 놓습니다. 샘플로 작성되어 있는 항목을 참고하여 넣고 싶은 내용을 추가하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 * * * *</p>
<h3>몇 가지 요령과 필수 지식</h3>
<h4>1. Excel 파일 보다는 pdf 파일로 보낸다.</h4>
<p>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문서를 열었을때 엑셀 파일 보다는 pdf 파일이 좀 더 모양새가 납니다. 인쇄 했을경우 좀더 인쇄본에 가깝기도 하고 말이죠.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문서를 기본적으로 수정할 수 없도록 만들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임의의 조작을 예방하고, 이 견적으로 확정한다는 느낌으로 가는 거죠. 수정할수가 없으니까요.</p>
<p>마이크로소프트 엑셀에서 pdf 파일로 저장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혹시 아래와 같은 메뉴가 없다면 구글링 해서 해결하세요.</p>
<div id="attachment_623"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img class="size-full wp-image-623 " title="save_as_pdf"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10/12/save_as_pdf.png" alt="" width="600" height="636" /><p class="wp-caption-text">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엑셀에서 pdf 파일로 저장</p></div>
<h4>2. 견적 항목은 구체적일수록 좋다.</h4>
<p>위의 세부 명세 부분에서 견적 항목들중에는 다른 견적서에서는 상당히 보기 힘든 세세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느낀 분이 많을겁니다. 프리랜서의 견적서 답지 않게 말이죠. 일부러 이렇게 견적을 내는 이유는 이 견적서에 타당성을 부여하기 위함입니다. 항목이 세세하게 기술되어 있으면 실제 비용이 이렇게 저렇게 필요하고, 약간의 견해차이는 있을지언정 전체 견적이 뺀찌 맞는 경우는 없습니다.<br />
사실 견적서에 &#8220;Alpha 프로젝트 전체 프로젝트 산출물 납품&#8221; 이라는 항목으로 최종 금액만 떡 하니 써도 될것 같지만, 실제로 그런 견적서는 클라이언트를 납득시킬 수가 없습니다. 또한 그런 뭉뚱그린 견적서는 네고 대상이기도 하죠.</p>
<h4>3. 네고(negotiation:협상을 통한 할인)를 고려한다.</h4>
<p>자신이 생각하는 적정 보수보다 약간 높게 견적 한 후 네고해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깍아주겠다는데 마다할 사람 없고,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두말할 것도 없죠.<br />
이때 네고를 해줄 수 있다는 의향을 컨택 포인트(실무자 또는 협상대상자)에게 슬쩍 띄워주는 것이 요령입니다.<br />
그러나 네고를 할 경우 할인율은 너무 과도하게 책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br />
또한 네고 요청이 들어올 경우를 대비해서 최초 견적을 너무 타이트하게 하지 않는 것도 요령이죠.</p>
<h4>4. 견적서는 한번으로 끝나지 않는다.</h4>
<p>우리나라는 보통 이렇습니다. &#8220;이런이런거 할 예정입니다. 보수는 얼마나 원하시는지 언제까지 알려주세요.&#8221; 견적서를 달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 프리랜서에게 책정된 보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랜서가 얼마나 받고 싶은지 떠보는거죠. 요건(요구조건)정리도 그냥 전화로 하는둥 마는둥입니다. 결국 가격만 알고 싶다는 거죠. 프로그램의 품질은 어떻든 이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경험상 이런경우 개발자에 대한 기본 예의가 없는 회사인 경우가 대부분일 뿐더러, 결정적으로 보수는 &#8220;무조건 싸게&#8221; 이므로 참여하지 않는것이 정신 건강상 좋습니다.</p>
<p>내 가격이 다소 높더라도 회사쪽에서 필요하면 ok 해주는 그런 거래가 장기적으로 좋습니다. 실제 작업에 참여하게 되는 프로젝트는 한번의 견적으로 끝나지않고 약간의 조정을 거치고, 요건정리도 가능하면 많이 해서 다시 견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그럴 수 밖에 없겠죠? 요건에 따라 기간도 바뀌고, 보수도 바뀔 수 밖에 없으니까 말이죠.</p>
<h4>5. &#8220;이번만 잘 해주면 다음 작업이 계속 있어요.&#8221;</h4>
<p>라고 말하는 회사가 있죠. 실제로 상당히 많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보수를 싸게 해주면 다음 작업이 계속 있으니까 그때 잘해주겠다는 건데, 절대 다음 작업이 여러분에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설사 돌아오더라도 그만그만한 낮은 금액의 견적서를 또 요구받게 됩니다. 애초에 그런 회사와는 거래를 시작하지 마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 * * * *</p>
<h3>마치며</h3>
<p>견적서를 작성하고 보니 상당히 리얼한 견적서가 되고 말았군요. 이 견적서를 보시는 여러분 중에서는 &#8220;프리랜서 견적서 치고는 금액이 견적이 너무 약하다.&#8221; 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수 있고, 좀 더 초보에 가까운 프리랜서 분들 중에서는 &#8220;한달에 6백만원이 넘게 견적서를 보내면 연락이 안올거 같은데?&#8221; 하는 걱정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이 견적서는 예시에 불과하고, 실제로 견적을 내는 주체는 여러분이므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견적서를 작성하시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br />
다만, 견적은 쿨하게 내세요. 결국, 견적서란</p>
<h4>&#8220;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과 시간을 이 가격에 팔겠다&#8221;</h4>
<p>라는 표현의 문서인거죠.</p>
<p>이 포스트가 프리랜서 여러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p>
<h4></h4>
<h4>2011년 11월 29일에 추가</h4>
<p>지디넷 코리아에 아래와 같은 기사가 올라왔군요.<br />
<a href="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129102744">SW노임단가제, 16년만에 접은 이유</a></p>
<p>노임단가제는 서서히 사용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견적서 작성에 참고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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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팅 예고</title>
		<link>http://ufx.kr/blog/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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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4:55:40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category><![CDATA[포스팅]]></category>
		<category><![CDATA[프로젝트]]></category>
		<category><![CDATA[환경관리공단]]></category>
		<category><![CDATA[환경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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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전의 포스팅이 8월 9일 이었으니까, 무려 두달 보름동안이나 아무 포스팅 없이 블로그를 방치해 두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한가하게 낚시나 하고 있&#8230;었던건 물론 아니고, 나름 프로젝트 두 개를 마무리 짓고, 간단한 액션스크립트 개발도 사이드 잡으로 같이 해가면서 일을 계속 하고 있었죠. 문제는 일정이 너무 빠듯해서 월화수목금금금으로 계속 작업을 밀어붙이다 보니, 간간히 올라오는 댓글에 응답해드리는 정도를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328"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114px"><img class="size-full wp-image-328" title="fire_on_head"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10/fire_on_head.png" alt="fire_on_head" width="104" height="118" /><p class="wp-caption-text">발등 뿐만 아니라 머리위에도 불이 떨어졌던...</p></div>
<p>이전의 포스팅이 8월 9일 이었으니까, 무려 두달 보름동안이나 아무 포스팅 없이 블로그를 방치해 두고 있었습니다.</p>
<p>그 동안 한가하게 낚시나 하고 있&#8230;었던건 물론 아니고, 나름 프로젝트 두 개를 마무리 짓고, 간단한 액션스크립트 개발도 사이드 잡으로 같이 해가면서 일을 계속 하고 있었죠. 문제는 일정이 너무 빠듯해서 월화수목금금금으로 계속 작업을 밀어붙이다 보니, 간간히 올라오는 댓글에 응답해드리는 정도를 할 수 있을 뿐, 포스팅은 절대 무리였습니다.</p>
<p>항상 이런 상황일때마다, 앞으로는 이렇게 일정을 잡지 말아야지 생각하지만, 그 때가 지나면 또 그 밤샘의 괴로움을 까마귀 고기를 먹은것 마냥 까먹고 다시 무리한 일정을 잡는 저를 보면, 오늘의 경험이 내일의 교훈이 되지 못하고 있군요.</p>
<p>어쨌건 그간의 작업 중, 환경부 산하 환경관리공단의 실시간 측정 시스템 웹 사이트 작업이 있는데, 이 작업중 일부를 블로그에 tutorial 또는 case study 형태로 포스팅을 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만간 정리해 올릴 예정입니다.</p>
<p>그리고 글과 예제까지 거의 대부분 작성해 놓고 정리가 되지 못해 올라가지 못하고 있는 디자인 패턴 관련 포스팅도 이어지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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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이식 독서대, 노트북 받침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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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01:11:17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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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노트북 받침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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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번에 쓴 두꺼운 책도 거뜬히 받쳐주는 독서대 포스트에서, 오픈마켓에서 우연히 발견한 휴대용 독서대를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요, 어찌어찌하여 그 포스트를 독서대 판매자가 보시게 되었고, 얼마전에 제가 구입한 제품보다 개량된 제품의 리뷰를 부탁받아 이 포스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 포스트는 리뷰라고 하기에는 사진만 잔뜩 있고 내용은 그다지 없던 지라 이번에는 구매에 조금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같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3" title="DSCF0083"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83.JPG" alt="DSCF0083" width="600" height="327" /></p>
<p>지난번에 쓴 <a href="http://ufx.kr/blog/204">두꺼운 책도 거뜬히 받쳐주는 독서대</a> 포스트에서, 오픈마켓에서 우연히 발견한 휴대용 독서대를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요, 어찌어찌하여 그 포스트를 독서대 판매자가 보시게 되었고, 얼마전에 제가 구입한 제품보다 개량된 제품의 리뷰를 부탁받아 이 포스트를 쓰게 되었습니다.</p>
<p>지난 포스트는 리뷰라고 하기에는 사진만 잔뜩 있고 내용은 그다지 없던 지라 이번에는 구매에 조금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같이 써 내려가 보겠습니다.</p>
<p><span id="more-297"></span>이 제품은 독서대와 노트북 받침대 두가지 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가지의 제품을 서로 용도를 바꿔 사용하는것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독서대는 독서대만의 특화된 몇몇 기능을 가지고 있고, 노트북 받침대의 경우는 군더더기 없는 견고함과 지지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주된 사용 목적에 따라 구입을 하는것이 좋습니다.</p>
<p>두 제품 공히 5밀리미터 지름의 철제로 되어 있고, 접착력이 필요한 곳은 용접이 되어 있습니다.<br />
마찰력이 필요한(미끄러지지 말아야 할) 부분은 약간 딱딱한 고무 재질로 되어 있는데, 3개의 다리 끝 부분과 독서대의 팔 끝 부분이 그러한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br />
앞쪽 발끝 두 곳과 팔이 붙어 있는 두 곳은 강도가 강한 플라스틱이 볼트와 너트의 관절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p>
<p>독서대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p>
<div id="attachment_316"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16 " title="독서대 정면 사진"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58.JPG" alt="독서대 정면에서 본 사진입니다. 전체적인 외형은 지난 제품과 비슷합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독서대 정면에서 본 사진입니다. 전체적인 외형은 지난 제품과 비슷합니다.</p></div>
<div id="attachment_298"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98 " title="독서대 뒷면 사진"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59.JPG" alt="뒷면 사진입니다. "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뒷면 사진입니다. </p></div>
<div id="attachment_300"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0" title="독서대 측면 사진"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61.JPG" alt="측면에서 본 모습. 뒤쪽 다리의 각도를 조절하여 전체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측면에서 본 모습. 뒤쪽 다리의 각도를 조절하여 전체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p></div>
<div id="attachment_317"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75px"><img class="size-full wp-image-317" title="독서대 상세 사진"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etail1.jpg" alt="(좌상 사진)뒤쪽 다리에 파여 있는 홈으로 강하게 지지하고, (우상 사진)머리 부분은 두 개의 큰 원형 금속이 강하게 조립되어 있으며, (아랫부분 사진) 앞쪽 다리 부분은 놓여지는 책의 두께에 따라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width="565" height="425" /><p class="wp-caption-text">(좌상 사진) 뒤쪽 다리에 파여 있는 홈으로 강하게 지지할 수 있고, (우상 사진) 머리 부분은 두 개의 큰 원형 금속이 강하게 조립되어 있으며, (아랫부분 사진) 앞쪽 다리 부분은 놓여지는 책의 두께에 따라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p></div>
<div id="attachment_302"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2" title="책을 놓은 모습"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63.JPG" alt="책을 놓은 옆 모습 입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책을 놓은 옆 모습 입니다.</p></div>
<div id="attachment_301"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1" title="책을 놓은 뒷 모습"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62.JPG" alt="참고로 이 책은 1092 페이지에 달하는 책입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참고로 이 책은 1092 페이지에 달하는 책입니다. 양 팔을 각도를 조절하여 상당한 무게의 책도 뒤로 젖혀지지 않도록 조정할 수 있습니다. 양 팔의 각도는 아래위로도 조절이 되고 앞뒤로도 조절이 가능합니다.</p></div>
<p>.</p>
<p>노트북 받침대도 살펴봐야겠죠?</p>
<div id="attachment_303"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3" title="노트북 받침대 정면"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64.JPG" alt="노트북 받침대는 양 팔과 양 발의 접히는 관절이 없이 심플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 받침대는 양 팔과 양 발의 접히는 관절이 없이 심플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p></div>
<div id="attachment_304"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4" title="머리 부분 확대"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65.JPG" alt="노트북 받침대의 머리 부분 확대 사진입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 받침대의 머리 부분 확대 사진입니다.</p></div>
<div id="attachment_305"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5" title="노트북 받침 뒷면"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66.JPG" alt="노트북 받침 뒷면 사진 입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 받침 뒷면 사진 입니다.</p></div>
<div id="attachment_318"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75px"><img class="size-full wp-image-318" title="노트북 받침 상세"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etail2.jpg" alt="독서대와 마찬가지로 홈이 파여 있고, 사슬도 철봉에 끼워 있는 형태라 더욱 강한 무게를 지탱할 수 있습니다." width="565" height="210" /><p class="wp-caption-text">독서대와 마찬가지로 홈이 파여 있고, 사슬도 철봉에 끼워 있는 형태라 더욱 강한 무게를 지탱할 수 있습니다.</p></div>
<div id="attachment_315"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15" title="노트북 거치 화면"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88.JPG" alt="노트북을 놓은 후 옆면에서 본 사진입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을 놓은 후 옆면에서 본 사진입니다.</p></div>
<div id="attachment_314"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14" title="노트북 거치 화면"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85.JPG" alt="화면에 나오는 노트북은 15.4인치의 꽤나 무거운 노트북입니다만, 무난하게 지지해주고 있습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화면에 나오는 노트북은 15.4인치의 꽤나 무거운 노트북입니다만, 무난하게 지지해주고 있습니다.</p></div>
<div id="attachment_312"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12" title="노트북 받침대와 독서대를 접어놓은 상태"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82.JPG" alt="노트북 받침대(왼쪽)와 독서대(오른쪽)를 접어놓은 상태의 사진입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 받침대(왼쪽)와 독서대(오른쪽)를 접어놓은 상태의 사진입니다.</p></div>
<p>이 독서대와 노트북 받침대는 나무나 플라스틱 제품의 네모난 독서대에 비해서 안정감은 약간 떨어집니다. 세 개의 다리로 무게중심을 맞춰야 하기 때문일텐데요, 반면 공간을 상대적으로 덜 차지하고 필요하다면 어디에나 휴대하고 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p>
<p>실제 제품을 받아 보면 제작자의 아이디어와 사용자를 배려한 세심한 마무리가 느껴집니다. 어릴 적 변신로보트를 좋아했던 분이라면 틀림없이 마음에 들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p>
<p><a href="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62636282"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9900;">G마켓의 상품 페이지</span></a> 와 <a href="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1818906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9900;">Auction의 상품페이지</span></a> 링크합니다. 독서대가 필요하신 분은 살펴보시고 맘에 들면 구매하세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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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2학년때 그린 자화상</title>
		<link>http://ufx.kr/blog/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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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09 13:27:21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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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워드프레스에는 Gravatar 라는 아바타 플러그인 서비스가 있습니다. 제가 써 놓은 댓글에 붙어 있는 아이콘이 바로 Gravatar 에 등록헤 놓은 아이콘 입니다. 이 아이콘은 관리자 설정에서 그라바타 표시에 체크해 놓은 블로그라면, 다른사람의 워드프레스 블로그의 댓글에도 어디나 동일하게 아이콘이 표시 되는 편리하고도 멋진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이 그라바타 아이콘을 뭘로 등록할까 하다가 적당한 사진도 없고, 일러스트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28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class="size-full wp-image-286" title="cuebrick_500"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7/cuebrick_500.jpg" alt="Self portrait 1992, acrylic on canvas, 53.0 X 45.5cm" width="500" height="588" /><p class="wp-caption-text">Self portrait 1992, acrylic on canvas, 53.0 X 45.5cm</p></div>
<p>워드프레스에는 <a href="http://en.gravatar.com/" target="_blank">Gravatar</a> 라는 아바타 플러그인 서비스가 있습니다. 제가 써 놓은 댓글에 붙어 있는 아이콘이 바로 Gravatar 에 등록헤 놓은 아이콘 입니다.</p>
<p>이 아이콘은 관리자 설정에서 그라바타 표시에 체크해 놓은 블로그라면, 다른사람의 워드프레스 블로그의 댓글에도 어디나 동일하게 아이콘이 표시 되는 편리하고도 멋진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p>
<p>처음 이 그라바타 아이콘을 뭘로 등록할까 하다가 적당한 사진도 없고, 일러스트로 새로 그리려니 시간이<br />
너무 많이 걸려서 일단은 어딘가에서 캡쳐한 이미지를 등록하여 사용하다가, 문득 대학교 2학년때 과제로 그린 자화상이 생각 나서, 사진을 찍고 Gravatar 의 아바타 아이콘으로 등록했습니다 .</p>
<p><span id="more-285"></span><br />
생각해보니 자화상으로는 유일한 그림이네요.<br />
과제니까 그렸지, 그나마도 없었으면 저의 인생에서 자화상은 영원히 없을 뻔 했습니다.</p>
<p>졸업한 이후, 학교에서 그렸던 그림들을 어머니가 살고 계시는 본가에<sup>[<a href="http://ufx.kr/blog/285#footnote_0_285" id="identifier_0_285" class="footnote-link footnote-identifier-link" title="그래봤자 같은 서울&amp;#8230;">01</a>]</sup>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께 오시는 길에 가져다 주십사 부탁 드렸더니 며칠전에 가져다 주셨네요.</p>
<p>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의 회화과 2학년 커리큘럼 중에는 표현기법 이라는 수업시간이 있는데 회화에서의 다양한 표현 방식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밥 아저씨의 그림교실처럼 따라하기 스타일의 구체적인 방법을 배운다기 보다는, 교수님이 어떠한 소재 또는 주제와 표현하는 방식을 제한하여 과제를 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p>
<p>예컨대, 자신의 어깨 위의 모습을 그리는데, 거울을 보고 그려도 좋고, 사진을 보고 그려도 좋지만, 매우 사실적인 표현 방법을 사용해서 그림을 그려라&#8230; 라는 식의 자화상 과제 조건이죠.</p>
<p>그런데 이 과제는 그림을 단순히 사실적으로 그리는 것만으로는 좋은 학점을 받기 힘듭니다. 어떠한 기발한 착상이나 메세지, 또는 신선한 기법같은 것이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실제로 자신을 렘브란트 자화상의 모습으로 분장하고 그 모습 그대로 렘브란트 풍으로 그린다던가, 화판에 사진을 종이 테이프로 붙여놓고 그 사진을 보고 사진과 거의 분간이 되지 않을정도로 그리지만 테이프까지 그려버린다던각 하는 (사진을 보고 그려도 좋다고 해서 한번 더 꼬아 사진을 그려버리고 그 티를 냈다는 의미) 재미있는 시도들이 그 당시에 실제로 있었습니다.</p>
<p>그림은 매우 사실적인 표현을 요구하기 때문에 10호 크기로 작은 크기 입니다. 자화상은 가을에 있는 회화과 과제전에 교수님의 심사를 거쳐 다른 학생들의 그림과 함께 타일을 벽에 붙이는 식으로 간격이 전혀 없이 연결되어 전시됩니다. 굉장히 사실적인 그림들이 수십개가 서로 연결되어 한 벽을 크게 차지하고 있는 모습은 관객들을 압도하고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회화과 과제전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중요도가 높은 과제 입니다.</p>
<p>제 동기들이 이 포스트를 보게 된다면 &#8220;그리운 시절 그림이네~&#8221; 라고 할 것 같네요.</p>
<div id="_mcePaste" style="overflow: hidden; 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504px; width: 1px; height: 1px;">생각해보니 자화상으로는 유일한 그림이네요.</div>
<ol class="footnotes"><li id="footnote_0_285" class="footnote">그래봤자 같은 서울&#8230;</li></o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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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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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2.8 릴리즈</title>
		<link>http://ufx.kr/blog/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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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Jun 2009 10:15: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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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ufx.kr/blog/?p=239</guid>
		<description><![CDATA[지난 6월 11일에 워드프레스의 2.8 릴리즈가 있었습니다. 이번 릴리즈의 이름은 Baker 인데요, 재즈 아티스트 쳇 베이커의 그 베이커 라고 하는군요. 워드프레스 2.71의 한글판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아직 2.8의 한글 버전은 릴리즈 되지 않았습니다) 2.8 영문으로 업데이트 해도 별로 문제 없이 업데이트 되는군요. 관리자 단에서 몇몇 단어들이 영문 명칭으로 변경되었지만, 불편을 느낄 정도는 아니고 특별한 기능상의 문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6월 11일에 워드프레스의 2.8 릴리즈가 있었습니다.<br />
이번 릴리즈의 이름은 Baker 인데요, 재즈 아티스트 쳇 베이커의 그 베이커 라고 하는군요.</p>
<div id="attachment_240"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26px"><img class="size-full wp-image-240" title="wp2.8update01"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6/wp2.8update01.png" alt="관리자 단에 접속하면 이렇게 업데이트가 가능함을 표시해 줍니다." width="416" height="139" /><p class="wp-caption-text">관리자 단에 접속하면 이렇게 업데이트가 가능함을 표시해 줍니다.</p></div>
<p><span id="more-239"></span>워드프레스 2.71의 한글판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아직 2.8의 한글 버전은 릴리즈 되지 않았습니다) 2.8 영문으로 업데이트 해도 별로 문제 없이 업데이트 되는군요. 관리자 단에서 몇몇 단어들이 영문 명칭으로 변경되었지만, 불편을 느낄 정도는 아니고 특별한 기능상의 문제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1" title="wp2.8update02"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6/wp2.8update02.png" alt="wp2.8update02" width="579" height="300"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2" title="wp2.8update03"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6/wp2.8update03.png" alt="wp2.8update03" width="578" height="322" /></p>
<p>기존 버전에서 790개의 버그가 수정되었고, 관리자단에서 위젯과 플러그인의 적용 방식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반면 사용자 단에서의 눈에띄는 변화는 paging 과 위젯에서 위치를 결정하는 사이드바쪽의 스타일 시트의 변화 같이 소소한 내용이었습니다.</p>
<p>관리자단의 위젯 설정 에서는 2.71 버전에서 알림판(관리자 메인) 과 같이 Ajax 를 이용해 drag &amp; drop 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아래 동영상 참고)</p>
<p>또한 플러그인의 최근 업데이트를 알려주도록 해서 업데이트가 필요한 플러그인은 별도의 목록으로 보여주고, 자동 업데이트 까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일히 플러그인이 업데이트 되었는지 확인하러 검색하지 않아도 되니 반가운 소식이군요.</p>
<div id="attachment_243"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27px"><img class="size-full wp-image-243" title="wp2.8update04"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6/wp2.8update04.png" alt="이렇게 업데이트가 필요한 플러그인은 따로 목록으로 빼서 보여주고 자동 업데이트 기능도 제공합니다." width="417" height="66" /><p class="wp-caption-text">이렇게 업데이트가 필요한 플러그인은 따로 목록으로 빼서 보여주고 자동 업데이트 기능도 제공합니다.</p></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4" title="wp2.8update05"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6/wp2.8update05.png" alt="wp2.8update05" width="599" height="357" /></p>
<p>메인화면에서도 화면 옵션 기능을 통해 패널들의 세로 단 수를 1~4 단까지 설정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동영상 참고)</p>
<p>아래는 워드프레스 2.8의 공식 안내 동영상 입니다.<br />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6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v.wordpress.com/Pu3T4X8l"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60" src="http://v.wordpress.com/Pu3T4X8l"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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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파이어폭스에서 워드프레스 글쓰기 업로드 충돌 문제 해결</title>
		<link>http://ufx.kr/blog/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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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09 17:53:16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category><![CDATA[firefox]]></category>
		<category><![CDATA[gears]]></category>
		<category><![CDATA[google]]></category>
		<category><![CDATA[Mozilla 오류 보고서]]></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category>
		<category><![CDATA[구글 기어스]]></category>
		<category><![CDATA[업로드]]></category>
		<category><![CDATA[에러]]></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충돌]]></category>
		<category><![CDATA[파이어폭스]]></category>
		<category><![CDATA[파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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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 브라우저를 파이어폭스로 변경하고 워드프레스 사용자단과 대시보드를 포함해서 주로 방문하는 웹 사이트 들이 제대로 보이는지 살펴 보고 전반적으로 괜찮다 생각하던 중, 워드프레스의 글쓰기 에서 이미지 업로드를 위해 업로드 화면을 띄우면 파이어폭스가 죽어버리는 상황을 발견하였습니다. 워드프레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다 아는 바로 왼쪽에서 마우스 포인터가 가리키는 저 이미지 버튼들이죠. 누르면 로딩바를 잠깐 보여주다가 아래와 같은 메세지를 보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size-full wp-image-224 alignleft" title="firefox_gears_crash_0"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6/firefox_gears_crash_0.png" alt="firefox_gears_crash_0" width="296" height="209" />웹 브라우저를 파이어폭스로 변경하고 워드프레스 사용자단과 대시보드를 포함해서 주로 방문하는 웹 사이트 들이 제대로 보이는지 살펴 보고 전반적으로 괜찮다 생각하던 중, 워드프레스의 글쓰기 에서 이미지 업로드를 위해 업로드 화면을 띄우면 파이어폭스가 죽어버리는 상황을 발견하였습니다.</p>
<p>워드프레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다 아는 바로 왼쪽에서 마우스 포인터가 가리키는 저 이미지 버튼들이죠.</p>
<p>누르면 로딩바를 잠깐 보여주다가 아래와 같은 메세지를 보이며 파이어폭스가 죽어버립니다.</p>
<p><span id="more-219"></sp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 title="firefox_gears_crash_1"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6/firefox_gears_crash_1.png" alt="firefox_gears_crash_1" width="368" height="415" /></p>
<p>한글 환경에서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는 유저의 숫자도 적은데, 거기에 파이어폭스 에서만 생기는 문제를 한글 검색으로는 찾을수가 없어서 구글서치로 외국쪽을 찾아본 결과, 구글 기어스(Google Gears) 문제라는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p>
<p>이 문제는 구글 기어스의 해당 사이트를 해제하는 것 만으로는 안되고, 플러그인을 비활성화 해야 해결 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 title="firefox_gears_crash_2"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6/firefox_gears_crash_2.png" alt="firefox_gears_crash_2" width="520" height="321" /></p>
<p>도구 &#8211;&gt; 부가기능 &#8211;&gt; 확장기능 에서 구글 기어스를 찾고 사용안함을 클릭 해준 후</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 title="firefox_gears_crash_3"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6/firefox_gears_crash_3.png" alt="firefox_gears_crash_3" width="520" height="321" /></p>
<p>파이어폭스를 다시 시작 하면 문제가 해결 됩니다.</p>
<p>구글 기어스 설치하고 워드프레스 대시보드 속도가 약간 빨라진 것 같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용하지 못하게 되서 아쉽게 됐군요.</p>
<p>이 문제는 워드프레스쪽과 구글에 노티스가 된것 같으니 기다려 보면 패치가 나올것 같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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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꺼운 책도 거뜬히 받쳐주는 독서대</title>
		<link>http://ufx.kr/blog/204</link>
		<comments>http://ufx.kr/blog/204#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May 2009 00:49:22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category><![CDATA[E6500]]></category>
		<category><![CDATA[Latitude]]></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 받침대]]></category>
		<category><![CDATA[독서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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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책을 읽을 때 책상앞에 앉아서 정독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엎드려 읽으며 뒹굴거리기를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디자인 패턴에 관한 포스트를 연속으로 쓰다가 노트북 옆에 책을 동시에 봐야할 일이 많아져서 독서대를 하나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오픈마켓을 살펴보다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 대충 아무거나 사야지 하는 생각을 하다가, 눈에 띄는 물건이 하나 보여서 결국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대 자체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책을 읽을 때 책상앞에 앉아서 정독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엎드려 읽으며 뒹굴거리기를 좋아하는 타입입니다.<br />
그런데 최근에 디자인 패턴에 관한 포스트를 연속으로 쓰다가 노트북 옆에 책을 동시에 봐야할 일이 많아져서 독서대를 하나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br />
오픈마켓을 살펴보다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 대충 아무거나 사야지 하는 생각을 하다가, 눈에 띄는 물건이 하나 보여서 결국 주문하게 되었습니다.</p>
<p>독서대 자체가 뭐 새로운 발명품은 아니지만, 소개해드릴 독서대는 여러모로 사용자 입장을 많이 배려한 흔적이 보입니다. 배송되어온 제품을 살펴보니 아주 기능적이면서 실용적이고, 작은 카메라 트라이포드(삼각대) 정도로 꽤나 튼튼하기까지 하네요.</p>
<div id="attachment_205"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05" title="dscf0040"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0.jpg" alt="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p></div>
<p> <span id="more-204"></span></p>
<div id="attachment_206"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06" title="dscf0041"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1.jpg" alt="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날개의 각도를 앞뒤로 조절할 수 있어서 두꺼운 책을 놓을 경우 각도를 적당히 맞출 수 있습니다."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날개의 각도를 앞뒤로 조절할 수 있어서 두꺼운 책을 놓을 경우 각도를 적당히 맞출 수 있습니다.</p></div>
<p> <br />
<div id="attachment_207"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07" title="dscf0043"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3.jpg" alt="이런식으로 좌우 날개를 조절합니다."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이런식으로 좌우 날개를 조절합니다.</p></div></p>
<p> </p>
<div id="attachment_208"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08" title="dscf0044"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4.jpg" alt="위에서 본 모습"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위에서 본 모습</p></div>
<p> </p>
<div id="attachment_209"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09" title="dscf0045"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5.jpg" alt="노트북도 올려 놓을 수 있죠. Latitude E6500 을 올려놓아 봤습니다. "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도 올려 놓을 수 있죠. Latitude E6500 을 올려놓아 봤습니다. </p></div>
<p> </p>
<div id="attachment_210"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10" title="dscf0046"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6.jpg" alt="이런식으로 지지됩니다. 제 노트북은 15.4인치라 무게가 꽤 나가기 때문에, 다리 각도를 잘 조절해서 무게중심을 잘 맞추지 않으면 약간 불안하더군요."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이런식으로 지지됩니다. 제 노트북은 15.4인치라 무게가 꽤 나가기 때문에, 다리 각도를 잘 조절해서 무게중심을 잘 맞추지 않으면 약간 불안하더군요.</p></div>
<p> </p>
<div id="attachment_211"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11" title="dscf0048"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8.jpg" alt="접으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휴대할 일이 그닥 많진 않진 않겠지만, 어쨌든 이렇게 부피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접으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휴대할 일이 그닥 많진 않진 않겠지만, 어쨌든 이렇게 부피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p></div>
<p> </p>
<p>판매자의 제품 소개를 보면 개인 발명가 같은 분위기가 풍깁니다. 이런 분들의 물건을 많이 사야 더 좋은 제품이 나오겠죠. <a href="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62636282"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9900;">G마켓에 있는 판매자의 상품 페이지</span></a> 입니다. 독서대가 필요하신 분은 살펴보시고 맘에 들면 구매하시길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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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러분은 현재 2009년을 살고 계십니까?</title>
		<link>http://ufx.kr/blog/202</link>
		<comments>http://ufx.kr/blog/202#comments</comments>
		<pubDate>Sat, 30 May 2009 00:33:20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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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여러분은 현재 2009년을 살고 계십니까? 저는 도저히 지금이 2009년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의 죽음을 보면서 눈시울을 붉히는 이유는, 그 죽음이 억울한 죽음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억울하지 않았다면 슬플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블로그에는 액션스크립트와 디자인 영역에 한정하여 포스팅 하려고 했었지만, 현 정부의 파시즘에 가까운 여러가지 형태의 폭력은 도저히 가만히 두고 볼수만은 없어서, 세상이 바뀔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여러분은 현재 2009년을 살고 계십니까?<br />
저는 도저히 지금이 2009년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br />
우리가 그의 죽음을 보면서 눈시울을 붉히는 이유는, 그 죽음이 억울한 죽음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억울하지 않았다면 슬플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p>
<p>이 블로그에는 액션스크립트와 디자인 영역에 한정하여 포스팅 하려고 했었지만, 현 정부의 파시즘에 가까운 여러가지 형태의 폭력은 도저히 가만히 두고 볼수만은 없어서, 세상이 바뀔 수 있도록 그리고 이 의지가 4년후에도 계속 될 수 있도록 힘을 더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p>
<p><span id="more-202"></span><img class="alignleft"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DA4ME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zMDAwMDAwMDAwMi5naWY=" alt="" width="132" height="132" /><img class="alignright"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DA4ME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C5naWY=" alt="" width="132" height="132" />qaos.com 과 offree.net 을 운영중인 도아님이 쓰신 &#8221;<a href="http://offree.net/entry/ROH-MooHyun-My-President-19" target="_blank">노무현 대통령 배너, 계속 거는 것은 어떨까요?</a>&#8221; 를 읽고 노무현 대통령 배너(스티커)를 달기로 했습니다.</p>
<p>서비스형 블로그의 경우 스킨편집 등의 메뉴를 이용하시고, 설치형 블로그의 경우 텍스트 에디터를 이용하거나 마찬가지로 테마나 스킨 편집을 이용하여, <span style="color: #3366ff;">아래 코드를 body 태그 바로 아래에</span> 넣으면 됩니다. </p>
<p>왼쪽 상단용 스티커를 사용하실 분은 아래 코드를,</p>
<pre class="brush: xml; gutter: true; title: ; notranslate">
&lt;a href=&quot;http://www.knowhow.or.kr/&quot; title=&quot;노무현 대통령 배너&quot; target=&quot;_blank&quot; id=&quot;tistorySticker&quot;&gt;노무현 대통령 배너&lt;/a&gt;
&lt;style type=&quot;text/css&quot;&gt;
#tistorySticker {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0;
background: url('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DA4ME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zMDAwMDAwMDAwMi5naWY=') no-repeat; width: 132px; height: 132px; text-indent: -100em; display: block;
z-index: 1000;
}
&lt;/style&gt;
</pre>
<p>저처럼 블로그의 오른쪽 상단에 달고 싶은 분은 아래 코드를 사용하시면 됩니다.</p>
<pre class="brush: xml; gutter: true; title: ; notranslate">
&lt;a href=&quot;http://www.knowhow.or.kr&quot; title=&quot;노무현 대통령 배너&quot; target=&quot;_blank&quot; id=&quot;tistorySticker&quot;&gt;노무현 대통령 배너&lt;/a&gt;
&lt;style type=&quot;text/css&quot;&gt;
#tistorySticker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background: url('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xNDA4ME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C5naWY=') no-repeat; width: 132px; height: 132px; text-indent: -100em; display: block; overflow: hidden;
}
&lt;/style&gt;
</pre>
<pre>코드부분 오른쪽 위 두번째 아이콘을 클릭하면 코드가 복사 됩니다. ( IE7 이상인 경우 "액세스 허용"을 선택하면 코드가 복사됩니다. )</pr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ufx.kr/blog/20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초보 프리랜서 견적 낼 때는 이렇게</title>
		<link>http://ufx.kr/blog/91</link>
		<comments>http://ufx.kr/blog/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5 May 2009 11:00:14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category><![CDATA[2009년 평균]]></category>
		<category><![CDATA[Man Day]]></category>
		<category><![CDATA[Man Month]]></category>
		<category><![CDATA[견적서]]></category>
		<category><![CDATA[고급기술자]]></category>
		<category><![CDATA[노임단가]]></category>
		<category><![CDATA[맨먼스]]></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 사업대가]]></category>
		<category><![CDATA[인건비]]></category>
		<category><![CDATA[중급기술자]]></category>
		<category><![CDATA[초급기술자]]></category>
		<category><![CDATA[프리랜서]]></category>
		<category><![CDATA[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ufx.kr/blog/?p=91</guid>
		<description><![CDATA[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된 계기는 일전에 플생사모의 질문에 대한 답변 댓글을 쓴 내용이 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 역시 예전 학생때나 프리랜서 초반 시절 견적을 내야 했을 때 어려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이기회에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영업 활동을 하지 않는[01] 파트의 디자이너나 개발자들도 일년에 한두번정도는 주위 지인의 부탁에 의해 아르바이트 형태의 간단한 일을 처리할 때가 있는데, 이때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59" title="estimate"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4/estimate.png" alt="estimate" width="154" height="154"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된 계기는 일전에 플생사모의 <a href="http://cafe.naver.com/flashdev/36928" target="_blank">질문</a>에 대한 답변 댓글을 쓴 내용이 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 역시 예전 학생때나 프리랜서 초반 시절 견적을 내야 했을 때 어려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이기회에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p>
<p>아마도 영업 활동을 하지 않는<sup>[<a href="http://ufx.kr/blog/91#footnote_0_91" id="identifier_0_91" class="footnote-link footnote-identifier-link" title="즉, 견적서를 작성할 일이 없는">01</a>]</sup> 파트의 디자이너나 개발자들도 일년에 한두번정도는 주위 지인의 부탁에 의해 아르바이트 형태의 간단한 일을 처리할 때가 있는데, 이때도 마찬가지의 어려움이 있을것 같습니다.</p>
<p>하지만 경험이 쌓이고 직급이 올라가게 되면 자연스레 이러한 paperwork 도 수행해야 하는 법. 미리 알아둔다면 시간을 절약하고, 관리자로 직무 등급을 올리는데 반드시 필요한 스킬을 하나 익히는 셈이 됩니다.</p>
<p>일단 이 포스트는 견적서를 작성해 본적이 없는 초보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한 내용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업무상 작성하는 견적서와 살짝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나중에 짚어드립니다.)</p>
<p> <span id="more-91"></span></p>
<p>견적서를 작성할 때 프로젝트 단위로, 결과물로 나온 프로그램에 대한 가치를 가격으로 계산할 수 있다면 베스트겠죠. 예를들어 이번 프로젝트로 만든 산출물인 플래시 비디오 플레이어가 있다고 가정하고, 이 프로그램은 현존하는 모든 플래시 비디오 플레이어가 가진 기능을 다 가지고 있고, 퍼포먼스도 매우 뛰어나므로 당분간 이 프로그램을 뛰어넘는 프로그램은 있을 수 없다. 라는 상황이라면 견적서를 쓰는 입장에서 주도적인 입장이 되어 &#8220;이 플레이어는 1억원에 1원도 네고 없습니다.&#8221; 라고 말할 수 있는 꿈만같은 상황 같은 것인데, 현실적으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으므로 결국 이 산출물이 이 가격이어야만 하는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거기다 이윤을 더해서 금액을 산출하게 되는 겁니다.</p>
<p>이 객관적인 근거 항목 중에 가장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항목은 바로 인력투입 기간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등급의 기술자가 얼마만큼의 기간동안 일을 했나 하는 것인데요, 프로젝트 단위 견적으로 견적을 산정하기가 어려운 경우라던가, 견적 협상에 자신이 없는 경우 이 인건비 베이스의 견적서를 작성해서 보내주면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수긍하게 됩니다. 결국 아르바이트로 작업을 해도 평균 임금은 보장받을 수 있게 되는겁니다.</p>
<p>물론 인건비 베이스의 견적은 폐단이 많습니다. B to B<sup>[<a href="http://ufx.kr/blog/91#footnote_1_91" id="identifier_1_91" class="footnote-link footnote-identifier-link" title="business to business : 회사대 회사거래">02</a>]</sup> 의 경우 대기업, 공기업 수퍼 &#8220;갑&#8221;이 중소기업 &#8220;을&#8221;의 직원 인건비 정도 지불할 수있는 말도안되는 싼 가격에 소프트웨어 납품 받아 울궈먹는 폐단이 이 인건비를 기준으로 한 견적때문인데요. 이건 뭐 B to B의 경우가 그렇다는 거고, 아는사람에게 소개받아 싸게싸게 작업하는 프리랜서의 페이는 인건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프리랜서나 학생이 인건비를 보장받는다면 그럭저럭 할만한 작업이 될 수 도 있는 겁니다.</p>
<p>견적서를 작성할때 절대반지와 같이 기준이 되는 절대문서가 있는데요,  <a href="http://www.sw.or.kr/notice/view.asp?masteridx=1&amp;idx=3314" target="_blank">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의 해당년도 sw 노임단가 표</a>가 바로 그것입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서는 년말마다 그해의 각 등급별 노임단가를 조사, 통계를 내서 다음 년도에 사용할 수 있도록 평균을 내서 이렇게 문서를 만듭니다.<br />
거의 모든 회사에서 인건비가 들어가는 견적서를 작성할 때 이 자료를 사용합니다.</p>
<p> </p>
<h3> 2009년도 적용 SW기술자 노임단가 공표</h3>
<p>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시행령 제16조(SW기술자의 등급별 노임단가)의 규정에 의한 소프트웨어사업의 대가기준에 적용할 소프트웨어기술자 일 노임단가를 통계법 제23조에 의거 다음과 같이 공표합니다.</p>
<p><img src="http://www.sw.or.kr/images/icon_stick_org.gif" alt="" /> SW기술자 등급별 일 노임단가 (단위:명,원,%)</p>
<table style="color:#000000" border="0" cellspacing="1" width="590" bgcolor="#666666">
<tbody>
<tr bgcolor="#d7e8f7">
<td rowspan="2" width="104" align="center"><strong>구 분</strong></td>
<td rowspan="2" width="91" align="center"><strong>2008년<br />
조사인원</strong></td>
<td colspan="2" align="center"><strong>일 노임단가</strong></td>
<td colspan="2" align="center"><strong>전년대비</strong></td>
</tr>
<tr align="center" bgcolor="#d7e8f7">
<td><strong>2007년도</strong></td>
<td><strong>2008년도</strong></td>
<td><strong>증가액</strong></td>
<td><strong>증가율</strong></td>
</tr>
<tr align="center" bgcolor="#ffffff">
<td>기술사</td>
<td>206</td>
<td>290,938</td>
<td>339,988</td>
<td>49,050</td>
<td>16.86%</td>
</tr>
<tr align="center" bgcolor="#ffffff">
<td>특급기술자</td>
<td>6,541</td>
<td>273,664</td>
<td>300,570</td>
<td>26,906</td>
<td>9.83%</td>
</tr>
<tr align="center" bgcolor="#ffffff">
<td>고급기술자</td>
<td>5,695</td>
<td>215,166</td>
<td>225,306</td>
<td>10,140</td>
<td>4.71%</td>
</tr>
<tr align="center" bgcolor="#ffffff">
<td>중급기술자</td>
<td>7,644</td>
<td>174,432</td>
<td>187,566</td>
<td>13,134</td>
<td>7.53%</td>
</tr>
<tr align="center" bgcolor="#ffffff">
<td>초급기술자</td>
<td>11,186</td>
<td>136,290</td>
<td>140,198</td>
<td>3,908</td>
<td>2.87%</td>
</tr>
<tr align="center" bgcolor="#ffffff">
<td>고급기능사</td>
<td>137</td>
<td>112,910</td>
<td>116,845</td>
<td>3,935</td>
<td>3.48%</td>
</tr>
<tr align="center" bgcolor="#ffffff">
<td>중급기능사</td>
<td>304</td>
<td>99,834</td>
<td>101,158</td>
<td>1,324</td>
<td>1.33%</td>
</tr>
<tr align="center" bgcolor="#ffffff">
<td>초급기능사</td>
<td>236</td>
<td>75,128</td>
<td>80,993</td>
<td>5,865</td>
<td>7.81%</td>
</tr>
<tr align="center" bgcolor="#ffffff">
<td>전체</td>
<td>31,949</td>
<td> </td>
<td> </td>
<td> </td>
<td> </td>
</tr>
<tr align="center" bgcolor="#ffffff">
<td>등급단순평균</td>
<td> </td>
<td>172,295</td>
<td>186,578</td>
<td>14,283</td>
<td>8.29%</td>
</tr>
<tr align="center" bgcolor="#d7e8f7">
<td>인원가중평균</td>
<td> </td>
<td>192,511</td>
<td>199,914</td>
<td>7,403</td>
<td>3.85%</td>
</tr>
</tbody>
</table>
<p><img src="http://www.sw.or.kr/images/dot_org.gif" alt="" /><span lang="EN-US">2007년 조사결과는 단순 인원가중평균치임.(근무일 : 22.1일)</span><br />
<img src="http://www.sw.or.kr/images/dot_org.gif" alt="" /><span lang="EN-US">2008년 조사결과는 단순 인원가중평균치임.(근무일 : 21.9일)</span><br />
<img src="http://www.sw.or.kr/images/dot_org.gif" alt="" />등급단순평균 : 각 등급별 인원의 가중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평균치임<br />
<img src="http://www.sw.or.kr/images/dot_org.gif" alt="" />인원가중평균 : 각 등급별 인원의 가중을 고려한 평균치임<br />
<strong>&lt;시행일&gt; 2009년 1월 1일부터</strong></p>
<p> </p>
<p>그럼 위의 표를 가지고 가상 견적을 한번 내 보겠습니다. 우리의 A군은 프리랜서는 대학을 갓 졸업하고 아직까지 공식적인 경력은 없는 플래시 액션 스크립트 개발자 (지망생) 입니다. 하지만 A군은 플래시를 어느정도 다룬다고 생각하고 아주 생소한 기능이 아니라면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기능은 얼추 구현할 수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p>
<p>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는 경우 초급기술자 등급에 해당되고 작년 하루 노임단가가 140,198 원 입니다. 요건(요구조건) 을 들어보니 설계에 5일, 코딩에 10일, 테스트에 5일 해서 20일 안에 끝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p>
<p>140,198원 x 20일 = 2,803,960원</p>
<p>A군은 대략 이정도로 견적서를 산출하는게 가능하겠습니다.</p>
<p>직접경비가 소요되고(소요될 예정 포함) 청구도 가능한 경우 소요된 직접 경비를 모두 더해서 견적에 포함시키면 됩니다. 직접경비는 업무상 지방 출장 교통비용이라던가, 인터넷에서 이미지를 구입했다던가, 붕어빵을 사서 돌렸다던가 (이건 아니고) 하는 것등이 포함됩니다.</p>
<p>B to B의 경우에는 순수 인건비에 제경비와 기술료 라는것이 붙는데 적용율에 회사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경비와 기술료가 무엇인지는 구글 검색 등으로 알아보세요.</p>
<p>제경비 = 인건비총합 x 110%<br />
기술료 = (인건비총합+ 제경비) x 20%</p>
<p>일반적으로 제경비는 70~130%, 기술료도 10%~30% 회사마다 비율이 다릅니다만, 아르바이트의 경우에는 포함시키기 힘들겁니다. 하지만 플래시 개발의 특성을 잘 부각시켜 재주껏 많이 받아내는것은 본인 하기 나름이죠.</p>
<ol class="footnotes"><li id="footnote_0_91" class="footnote">즉, 견적서를 작성할 일이 없는</li><li id="footnote_1_91" class="footnote">business to business : 회사대 회사거래</li></o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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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워드프레스의 멋진 댓글관리와 스팸필터링 시스템</title>
		<link>http://ufx.kr/blog/148</link>
		<comments>http://ufx.kr/blog/1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May 2009 06:04:00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category><![CDATA[Akism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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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쉬보드]]></category>
		<category><![CDATA[댓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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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텍스트큐브에서 워드프레스로 이동을 한 뒤 가장 큰 차이점으로 느끼는 점은 역시 플러그인이라 하겠습니다. 2009년 5월 13일 현재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디렉토리  에 등록되어 있는 플러그인의 갯수가 무려 4245개에 달하므로, 실제로 블로깅을 하면서 아주 특정한 요구에 의한 기능이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의 기능이 플러그인으로 이미 구현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례로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 WOW) 같이 널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mceTemp">
<div class="mceTemp">텍스트큐브에서 워드프레스로 이동을 한 뒤 가장 큰 차이점으로 느끼는 점은 역시 플러그인이라 하겠습니다. 2009년 5월 13일 현재 <a href="http://wordpress.org/extend/plugins/" target="_blank">워드프레스 플러그인 디렉토리</a>  에 등록되어 있는 플러그인의 갯수가 무려 4245개에 달하므로, 실제로 블로깅을 하면서 아주 특정한 요구에 의한 기능이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의 기능이 플러그인으로 이미 구현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례로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 WOW) 같이 널리 알려진 게임의 경우 <a href="http://wordpress.org/extend/plugins/wow-armory/screenshots/" target="_blank">캐릭터의 전투정보실 정보를 볼 수 있는 플러그인</a> 정도는 아주 특이한 케이스에도 끼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div>
</div>
<p>이것은 user 가 많고 참여도가 높은 오픈소스의 위력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텍스트큐브<sup>[<a href="http://ufx.kr/blog/148#footnote_0_148" id="identifier_0_148" class="footnote-link footnote-identifier-link" title="textcube.org를 말합니다">01</a>]</sup> 도 분명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지만, 오픈소스 = 공짜프로그램 이라는 인식만이 강하게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는 국내 환경에서 소수의 코어 개발자들과, 소수의 플러그인 개발자들의 노력은 힘에 겨워 보입니다. 얼마전 텍스크큐브닷컴<sup>[<a href="http://ufx.kr/blog/148#footnote_1_148" id="identifier_1_148" class="footnote-link footnote-identifier-link" title="textcube.com을 말합니다">02</a>]</sup> 이 구글에 인수된 후 새로운 블로그의 베타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까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지켜보면 되겠고요.</p>
<p><span id="more-148"></span></p>
<p>어쨌거나 이 포스트에서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은 워드프레스의 댓글 승인 시스템과 안티스팸 플러그인인 Akismet 입니다.</p>
<p>워드프레스에 댓글이 작성되면 작성한 사람(사용자A)에게는 댓글이 작성된 것처럼 보이지만 댓글 승인 대기 중이라는 문구 (또는 그와 비슷한 문구) 를 출력해 줍니다. 실제로 댓글을 사용자A 이외에는 댓글을 볼 수 가 없는데도, 실제로 A의 화면에 보이므로 작성된 것처럼 느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p>
<p>한편 블로그 관리자가 로그인 하면 첫 화면인 알림판 (Dashboard) 에 댓글이 등록되었다고 표시 됩니다.</p>
<div id="attachment_149"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434px"><img class="size-full wp-image-149 " title="wp_comment00"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wp_comment00.png" alt="정상적인 댓글이 등록되면 알림판에 이렇게 표시됩니다." width="424" height="400" /><p class="wp-caption-text">정상적인 댓글이 등록되면 알림판에 이렇게 표시됩니다. </p></div>
<p>대기중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작성된 댓글이 보여집니다. (동강님이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p>
<p><img class="size-full wp-image-153 alignnone" title="wp_comment04"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wp_comment04.png" alt="동강님이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width="600" height="166" /></p>
<p>받아들이기 링크를 클릭하면 그때 비로소 댓글이 외부로 보여지기 시작합니다. 댓글의 숫자가 적은 블로그에서는 이런 방식의 댓글 관리 방식이 매우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p>
<p>그런데 댓글의 숫자가 많거나(일일히 받아들이기를 클릭하기가 어려우므로) 실시간으로 의견토론이 이뤄져야 하는 블로그 같은 경우는 이러한 댓글 관리방식이 맞지 않겠죠. 이때 스팸 필터링 플러그인인 Akismet이 위력을 발휘 합니다.</p>
<p>이 플러그인은 워드프레스를 기본으로 설치하고 나면 기본으로 플러그 대기 상태로 등록되어있는 단 두개의 플러그인 중의 하나 입니다. 그만큼 필수적인 플러그인 이라는 인상이 강하게 풍깁니다.</p>
<p>Akismet 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wordpress.org 에서 간단한 계정 등록을 하고<sup>[<a href="http://ufx.kr/blog/148#footnote_2_148" id="identifier_2_148" class="footnote-link footnote-identifier-link" title="계정등록이라고 해봐야 아이디와 이메일 주소를 쓰는것 정도 외엔 없습니다.">03</a>]</sup> API 키를 받아야 합니다.<sup>[<a href="http://ufx.kr/blog/148#footnote_3_148" id="identifier_3_148" class="footnote-link footnote-identifier-link" title="계정등록을 하지 않아도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04</a>]</sup> 이 API 키는 WordPress.com stats 와 같은 막강한 통계 플러그인에도 사용됩니다. Akismet이 활성화 되고 댓글에 스팸이 걸리게 되면 알림판에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p>
<div id="attachment_150"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410px"><img class="size-full wp-image-150" title="wp_comment01"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wp_comment01.png" alt="스팸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width="400" height="407" /><p class="wp-caption-text">스팸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p></div>
<p> 마찬가지로 이렇게 스팸 댓글 갯수가 표시 됩니다. 링크를 클릭하면스팸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51"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70px"><img class="size-full wp-image-151 " title="wp_comment02"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wp_comment02.png" alt="스팸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width="560" height="338" /><p class="wp-caption-text">스팸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p></div>
<p>Akismet이 스팸으로 분류한 댓글은 15일 후에 자동으로 삭제 되므로 굳이 삭제할 필요가 없지만, 아래쪽에 스팸을 한꺼번에 삭제하는 버튼도 제공합니다.</p>
<div class="mceTem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2" title="wp_comment03"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wp_comment03.png" alt="wp_comment03" width="600" height="295" /> </div>
<p>스팸 댓글, 트랙백이 대부분 외국에서 날라오는 것과 관계가 어느정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Akismet 의 필터링은 꽤나 효과가 좋은것 같고, 좀더 빠르게 새로운 스팸 유형에 대응하는것 같아 보입니다.</p>
<p>참고로, 댓글을 처음 달 때에는 이메일 주로를 넣어야 하지만<sup>[<a href="http://ufx.kr/blog/148#footnote_4_148" id="identifier_4_148" class="footnote-link footnote-identifier-link" title="옵션으로 기능을 뺄 수도 있읍니다.">05</a>]</sup> 이후에는 이전 방문기록을 기억하고 있어<sup>[<a href="http://ufx.kr/blog/148#footnote_5_148" id="identifier_5_148" class="footnote-link footnote-identifier-link" title="아마도 쿠키로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06</a>]</sup> 이후에는 별도로 다른 사항을 입력할 필요 없이 댓글 내용만 작성할 수 있고, 한번 관리자로부터 승인된 외부 사용자의 댓글은 이후에는 별도의 승인 과정 없이 댓글이 등록되는 편리함도 가지고 있습니다.</p>
<ol class="footnotes"><li id="footnote_0_148" class="footnote">textcube.org를 말합니다</li><li id="footnote_1_148" class="footnote">textcube.com을 말합니다</li><li id="footnote_2_148" class="footnote">계정등록이라고 해봐야 아이디와 이메일 주소를 쓰는것 정도 외엔 없습니다.</li><li id="footnote_3_148" class="footnote">계정등록을 하지 않아도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li><li id="footnote_4_148" class="footnote">옵션으로 기능을 뺄 수도 있읍니다.</li><li id="footnote_5_148" class="footnote">아마도 쿠키로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li></o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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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ello WordPres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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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09 21:05:46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 이전]]></category>
		<category><![CDATA[에디터]]></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텍스트큐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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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텍스트큐브로 블로깅을 시작했다가 이번주에 워드프레스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면서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주로 위지윅 편집기에 관한 내용입니다. 제 블로그에는 액션스크립트 코드가 자주 포스팅 되는데 코드를 형식에 맞춰 보여주는 systax highlighter 가 텍스트큐브의 에디터에서, 탭 문자나, 엔터의 키 값을 html 로 자동 변환하면서 제가 원하지 않는 변형이 일어나서 포스팅 내용을 변경할 때마다 꽤나 많은 수고가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left" src="http://s.wordpress.org/about/images/fanart/wordpress_button.jpg" alt="" width="200" height="160" />텍스트큐브로 블로깅을 시작했다가 이번주에 워드프레스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p>
<p>텍스트큐브를 사용하면서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주로 위지윅 편집기에 관한 내용입니다. 제 블로그에는 액션스크립트 코드가 자주 포스팅 되는데 코드를 형식에 맞춰 보여주는 systax highlighter 가 텍스트큐브의 에디터에서, 탭 문자나, 엔터의 키 값을 html 로 자동 변환하면서 제가 원하지 않는 변형이 일어나서 포스팅 내용을 변경할 때마다 꽤나 많은 수고가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검색을 해 보면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글들이 보이는데, 이것은 플러그인의 문제가 아니라 에디터의 문제라 특별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br />
에디터 이외에도 몇가지 사소하지만, 한편으로는 신경쓰이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만, 저와 동일한 환경이나 컨텐츠가 아니라면 특별히 신경쓰이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글에서 열거하지는 않겠습니다.</p>
<p>워드프레스는 어떤가 하고 간단하게 설치하고 들여보았더니, 내장된 에디터에서 글을 작성할 때에는 놀랍게도 엔터, 탭 키 등이 고스란히 보존된채로 DB에 저장되더군요. 즉 윈도우 메모장에서 글을 쓸 때 그대로 디비에 저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br />
글을 읽을때는 그 키 값들을 html형식에 맞게 변환하여 보여주고, DB의 내용은 계속 원본 그대로 보존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에디터의 역할이라 할 수 있겠죠. 물론 html 형식으로 저장해도 문제 없이 보여집니다.<br />
덕분에 워드프레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WP-syntax 플러그인에서는 탭 간격이 스페이스바의 html 코드인 &amp;nbsp; 가 8개 또는 4개 연속으로 변환하는 것이 아닌 탭 키 그대로 보여집니다. (코드 부분을 드래그 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p>
<p>그 외에도 텍스트큐브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부족한 점이 워드프레스에서 대부분 문제가 없거나, 플러그인으로 해결되는 아주 바람직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디비를 xml로 추출하고 워드프레스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br />
워드프레스 공식 웹사이트에 가보면 한글판 워드프레스도 지원하기 때문에 관리자 영역에서 생기는 묘한 이질감도 거의 느껴지질 않았습니다.</p>
<p>한편 워드프레스에서도, 글을 작성할 때 revision 을 만들면서 글 번호가(post_id) 텍스트큐브에서처럼 차곡차곡 쌓이지 않고 띄엄띄엄 만들어지게 되는 문제라던가, css 에 한글 폰트를 적용하기 위한 약간의 수정이 필요 했다던가 하는 몇가지 사소한 문제점이 있지만, 대부분 크리티컬한 문제는 아니거나, 해결할 수 있는 다른 방법들로 해결하였습니다.</p>
<p>rss 주소가 변경되었고( <a href="http://ufx.kr/blog/feed">http://ufx.kr/blog/feed</a> ),주소체계는 텍스트큐브 사용할 때와 동일하도록 http://ufx.kr/blog/글번호   를 유지하였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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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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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ll Latitude E6500 노트북 개봉기</title>
		<link>http://ufx.kr/blog/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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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r 2009 08:08:19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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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atitude]]></category>
		<category><![CDATA[개봉기]]></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category>
		<category><![CDATA[델]]></category>
		<category><![CDATA[래티튜드]]></category>
		<category><![CDATA[랩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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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월에 노트북을 구입하기로 마음 먹고 이런 저런 정보를(공부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이전까지 저는 노트북을 클라이언트 시연회나 프레젠테이션 용도로만 사용했고, (당연히 회사 노트북) 모든 작업은 데스크탑에서 하고 있었거든요. 꽤나 거금을 지출하는 것이라 신중하게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걸 사야할지 막막해서 80만원짜리 hp의 AMD 튜리온 플랫폼 부터 300만원짜리 레노버 씽크패드 웍스테이션까지 아주 넓은 범위를 훑어 보았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2월에 노트북을 구입하기로 마음 먹고 이런 저런 정보를(공부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br />
이전까지 저는 노트북을 클라이언트 시연회나 프레젠테이션 용도로만 사용했고, (당연히 회사 노트북) 모든 작업은 데스크탑에서 하고 있었거든요.<br />
꽤나 거금을 지출하는 것이라 신중하게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p>
<p>처음에는 어떤걸 사야할지 막막해서 80만원짜리 hp의 AMD 튜리온 플랫폼 부터 300만원짜리 레노버 씽크패드 웍스테이션까지 아주 넓은 범위를 훑어 보았는데요.<br />
두가지 조건으로 좁혀나가기 시작 했습니다.</p>
<ol>
<li>1920&#215;1200 해상도일것 (포토샵, 플래시 작업을 해야하므로)</li>
<li>17인치는 곤란 (못들고 다니잖아!)</li>
</ol>
<p>결국 15.4 인치이면서 1920 해상도 화면인 것은 레노버 씽크패드 W500시리즈와, hp의 웍스테이션, 그리고 dell 뿐이더라구요.<br />
이중 가장 저렴한 델을 선택했습니다.<br />
델이 좋은 점은 노트북의 사양을 변경해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단순히 1920에 15.4 인치라는 조건만 충족시키는 거라면 Vostro 기종으로 100만원대 초반에도 가능합니다.</p>
<p>하지만 제가 선택한건 메인스트림급! 업무용 노트북 중에서도 최신 기종 입니다.<br />
래티튜드를 선택한건 보스트로와 스튜디오의 외형이 제 맘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고 해도 절반은 맞는 말입니다.<br />
솔직히 이전까지의 델 노트북 디자인이 투박한 편이었던 반면, 래티튜드는 좀 획기적으로 많이 세련되어졌다고들 평을 하더군요.<br />
<a href="http://www1.ap.dell.com/content/products/productdetails.aspx/laptop_latitude_e6500?c=kr&amp;cs=krbsd1&amp;l=ko&amp;s=bsd"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006699;">Latitude E6500</span></strong></a> &lt;&#8211; 클릭하면 델 홈페이지의 제품 소개 페이지</p>
<p>아래는 간단한 개봉기 입니다.<br />
2월 19일 전화로 주문 -&gt; 3월 2일 도착 했습니다.</p>
<p> </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class="  "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3876282180.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 도착</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8219325046.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박스를 열면 나오는 작은 상자. 스튜디오 시리즈는 흰색 박스던데, 래티튜드 시리즈는 이 색인가 봅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8085464011.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작은 상자 안에는 여러가지 설치 디스크와 매뉴얼, 번들마우스, 아답타 등이 들어 있습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6653234461.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작은 상자를 들어 올리면 아래쪽에 노트북이 보입니다. (흰색 포장재는 제가 벗겨 다시 올려놓은 상태 입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9903867231.jpg" alt="" width="500" height="411" /><p class="wp-caption-text">모양은 씸플</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4581219435.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마그네슘 껍데기 입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5337837402.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키보드는 약간 매트 합니다. 기름묻은 손으로 타이핑하면 자국 납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4119637931.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지문인식 센서. 이걸 통해 사용자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3395442729.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키보드 백라이트!! 중앙의 포인팅 스틱에도 램프가 있네요. 키보드 백라이트는 1. 주변 빛에따라 자동 켜짐/꺼짐, 2. 켜기, 3. 끄기, 를 Fn+오른쪽 화살표 키 조합으로 순환선택가능합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4795837186.jpg" alt="" width="500" height="362" /><p class="wp-caption-text">처음 켜면서 실행되는 사용자 설치 마지막 단계. 즉, 파티션은 물론이고 윈도우도 모두 설치완료되어 출고됩니다. 사용자 이름등 간단한 몇가지 사항 입력으로 윈도우 첫 화면을 볼 수 있죠. 저는 비스타 비즈니스 64비트를 선택했습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9130576364.jpg" alt="" width="500" height="552" /><p class="wp-caption-text">이런저런 세팅 마치고 난 후 화면 모습. 1920 X 1200 해상도의 위력</p></div>
<p>저는 램을 개인적으로 추가할 요량으로 2기가짜리를 1개로 기본 주문하고, 삼성 2기가 짜리 동종 램을 구매해서(현재스코어 3만원 가량) 추가 장착하였습니다. (도합 4기가)<br />
기본 장착되어있는 램은 DDR2 800Mhz 6400 양면 램이고요. 메이커는 잘 모르겠더군요.<br />
같은 규격의 삼성 램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br />
램을 장착하고 부팅하면 하드웨어가 추가되었다는 알림이 한번 뜨고 설정할 수 있게 펌웨어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줍니다.<br />
별다른 설정하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인식되므로 안들어가도 별 상관 없긴 합니다만&#8230;</p>
<p>당분간 데스크탑 역할도 해야하는 터라 약간 무리를 했습니다.<br />
며칠 사용해본바로는 그럭저럭 괜찮다는 느낌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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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랙백 스팸 폭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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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Jan 2009 00:54:45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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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로그 시작과 동시에 퍼니토크&#160;라는 댓글, 트랙백, 방명록 모니터링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요&#8230;오늘 아침에 출근했더니 이런 상황이더라는 겁니다. 200개가 넘게 달려 있었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생각해보니, 보름전쯤에 몰래 숨겨 걸어놓은 스팸 트랙백 한개를 뒤늦게 발견하고(현재 사용하는 스킨은 디폴트로 트랙백 리스트가 감춰져 있거든요) 바로 어제 삭제한것이 생각났습니다. 아이피도 동일하니 같은 녀석이 올린것일텐데, 이상한것은 이거죠&#8230;스팸 트랙백이 보름간 글에 숨겨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left>블로그 시작과 동시에 <A href="http://www.funion.net/" target=_blank>퍼니토크</A>&nbsp;라는 댓글, 트랙백, 방명록 모니터링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요&#8230;<BR>오늘 아침에 출근했더니 이런 상황이더라는 겁니다.</P><br />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7760023515.gif" class="aligncenter" width="405" height="516" alt="퍼니온" /></p>
<p></P><br />
<P>200개가 넘게 달려 있었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생각해보니, 보름전쯤에 몰래 숨겨 걸어놓은 스팸 트랙백 한개를 뒤늦게 발견하고(현재 사용하는 스킨은 디폴트로 트랙백 리스트가 감춰져 있거든요) 바로 어제 삭제한것이 생각났습니다. 아이피도 동일하니 같은 녀석이 올린것일텐데, 이상한것은 이거죠&#8230;<BR>스팸 트랙백이 보름간 글에 숨겨져 있을때는 조용하다가, 삭제 이후에 갑자기 마구 트랙백을 날렸다는 겁니다.<BR>트랙백을 클릭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BR>아마도 뭔가 모니터링하는 스크립트가 돌고 있는 모양입니다.</P><br />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1179696818.gif" class="aligncenter" width="750" height="203" alt="스팸리스트" /></p>
<p>&nbsp;인적도 뜸한 블로그에 이런짓좀 하지 말라구 -_-;;</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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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 Design Trend lifestyle : Hyper Blend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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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Dec 2008 09:01:44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category><![CDATA[Design Trend]]></category>
		<category><![CDATA[Hyper Blending]]></category>
		<category><![CDATA[lifesty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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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작한 2008 Design Trend lifestyle Hyper Blending 입니다. 어디선가 다운로드 받았는데 로컬에 가지고 있다가 2008년이 가기 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합니다. 배포용이니까 뭐 올려도 상관 없을듯. 2번은 인쇄한 후 오려서 상자를 만들 수 있다는군요. 인쇄용 파일 다운로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작한 2008 Design Trend lifestyle Hyper Blending 입니다.<br />
어디선가 다운로드 받았는데 로컬에 가지고 있다가 2008년이 가기 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합니다.</p>
<p>배포용이니까 뭐 올려도 상관 없을듯.</p>
<p>2번은 인쇄한 후 오려서 상자를 만들 수 있다는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4198477500.jpg" alt="2008 Design Trend lifestyle Hyper Blending" width="340" height="24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1755574499.jpg" alt="2008 Design Trend lifestyle Hyper Blending" width="340" height="240" /></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aligncenter" href="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9646162693.zip">인쇄용 파일 다운로드</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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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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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obe Flash Day에 참가하였습니다.</title>
		<link>http://ufx.kr/blog/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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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Dec 2008 17:12:28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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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dobe CS4]]></category>
		<category><![CDATA[Adobe Flash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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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며칠전, 그러니까 12월 4일에 Adobe Flash Day에 참가한 늦은 후기를 적어봅니다.원래는 Adobe CS4의 한국 런칭 행사였는데, 오후 5시부터 시작한 Adobe Flash Day 행사에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지난 CS3 때 참가한 경험에 의하면 하루 종일 투자할 만큼 대단한 정보를 얻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회사에서 행사 참가로 하루 종일 자리를 비울만큼의 당위성을 설명해야 하거니와, 그룹웨어에서 결재도 받아야 하므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며칠전, 그러니까 12월 4일에 Adobe Flash Day에 참가한 늦은 후기를 적어봅니다.<BR><BR>원래는 Adobe CS4의 한국 런칭 행사였는데, 오후 5시부터 시작한 Adobe Flash Day 행사에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BR>지난 CS3 때 참가한 경험에 의하면 하루 종일 투자할 만큼 대단한 정보를 얻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회사에서 행사 참가로 하루 종일 자리를 비울만큼의 당위성을 설명해야 하거니와, 그룹웨어에서 결재도 받아야 하므로 귀찮아져서 적당히 슬쩍 지나치는 말로 &#8220;거기 좀 갔다 올께요&#8221; 로 끝내고 말았습니다.<BR><BR>행사 자체는 뭐 평이했고, 스피커들이 모두 우리나라 사람이었는데&#8230;<BR><BR>첫번째 스피커는 미디어 아트계의 허한솔씨&#8230;<BR>저 자신이 순수 미술 학과 출신이지만, 미디어 아트를 다루는 컨텐츠는 그다지 흥미가 없습니다. <BR>뭐랄까 개인이 각자 예술에 대해 주장 하는바는 공허하달까?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허한솔 이라는 인물을 처음 보았는데&#8230;혹시 허한솔씨가 이 글을 읽게 되는일은 벌어지지 않겠지만.. 만약 그런일이 생긴다면&#8230; 그래도 뭐 관심이 없는걸 어쩌겠어요.)<BR>그런데 허한솔씨는 어디서 수련을 쌓은건지 개그 내공이 상당하더군요.<BR>스피커들중 가장 처음으로 나와서 몇십분을 자신의 작업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8230;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BR>한참동안 들은 내용이 Flash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허한솔 자기 PR이라는것을 눈치챘을때는 이미 40분이 지난 후였습니다.<BR>덕분에 두번째부터 나왔던 스피커들은 시간재촉을 계속 당했더랬습니다.<BR><BR>두번째의 지그프리님&#8230; 일전에도 몇번 만났 분이었습니다.<BR>네이버의 FAS카페 주인장인데&#8230;지금은 판도라TV에서 일하고 계시더군요.<BR>플래시 비디오의 새로운 기능과 스펙에 대해서 유용한 정보를 풀어놓으셨습니다.<BR><BR>세번째는 예전 Feople 의 더글라스9 님.<BR>현재는 nhn에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8년전 플래시 사이트를 멜랑콜리한 느낌에 젖어 소개했다고 할까요?<BR><BR>네번째는 플생사모의 주인장이신 채재영님<BR>엘지 모바일 디바이스 개발쪽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이 날은 엘지 핸드폰에 들어간 Hello UI 개발 과정을 소개하였습니다. 역시 네이버 최대 카페의 주인장답게 관객들의 환호도 최고.<BR><BR>다섯번째는 땡굴님 카페에서 활동 하시는 문군님. <BR>미국에 출장중인 관계로 녹화된 영상을 보았는데&#8230;서태지같은 목소리와 연출로 (다분히 의식했을듯) 뭔가를 보았습니다만&#8230; 뭘 보았는지 지금 생각해보니 잊어 버렸습니다.<BR><BR>아래는 인증샷&#8230;<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2850123543.jpg" class="aligncenter" width="600" height="462" alt="Adobe Flash Day" /></p>
<p><BR>&nbsp;<BR><BR></P><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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