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세계의끝과 플래시 원더랜드 &#187; Latitude</title>
	<atom:link href="http://ufx.kr/blog/tag/latitude/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ufx.kr/blog</link>
	<description>Flash + ActionScript &#38; Design</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7 Jan 2012 21:51:23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2.1</generator>
		<item>
		<title>접이식 독서대, 노트북 받침대</title>
		<link>http://ufx.kr/blog/297</link>
		<comments>http://ufx.kr/blog/29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Aug 2009 01:11:17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category><![CDATA[E6500]]></category>
		<category><![CDATA[Latitude]]></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 받침대]]></category>
		<category><![CDATA[독서대]]></category>
		<category><![CDATA[리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ufx.kr/blog/?p=297</guid>
		<description><![CDATA[지난번에 쓴 두꺼운 책도 거뜬히 받쳐주는 독서대 포스트에서, 오픈마켓에서 우연히 발견한 휴대용 독서대를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요, 어찌어찌하여 그 포스트를 독서대 판매자가 보시게 되었고, 얼마전에 제가 구입한 제품보다 개량된 제품의 리뷰를 부탁받아 이 포스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 포스트는 리뷰라고 하기에는 사진만 잔뜩 있고 내용은 그다지 없던 지라 이번에는 구매에 조금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같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3" title="DSCF0083"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83.JPG" alt="DSCF0083" width="600" height="327" /></p>
<p>지난번에 쓴 <a href="http://ufx.kr/blog/204">두꺼운 책도 거뜬히 받쳐주는 독서대</a> 포스트에서, 오픈마켓에서 우연히 발견한 휴대용 독서대를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요, 어찌어찌하여 그 포스트를 독서대 판매자가 보시게 되었고, 얼마전에 제가 구입한 제품보다 개량된 제품의 리뷰를 부탁받아 이 포스트를 쓰게 되었습니다.</p>
<p>지난 포스트는 리뷰라고 하기에는 사진만 잔뜩 있고 내용은 그다지 없던 지라 이번에는 구매에 조금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같이 써 내려가 보겠습니다.</p>
<p><span id="more-297"></span>이 제품은 독서대와 노트북 받침대 두가지 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가지의 제품을 서로 용도를 바꿔 사용하는것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독서대는 독서대만의 특화된 몇몇 기능을 가지고 있고, 노트북 받침대의 경우는 군더더기 없는 견고함과 지지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주된 사용 목적에 따라 구입을 하는것이 좋습니다.</p>
<p>두 제품 공히 5밀리미터 지름의 철제로 되어 있고, 접착력이 필요한 곳은 용접이 되어 있습니다.<br />
마찰력이 필요한(미끄러지지 말아야 할) 부분은 약간 딱딱한 고무 재질로 되어 있는데, 3개의 다리 끝 부분과 독서대의 팔 끝 부분이 그러한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br />
앞쪽 발끝 두 곳과 팔이 붙어 있는 두 곳은 강도가 강한 플라스틱이 볼트와 너트의 관절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p>
<p>독서대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p>
<div id="attachment_316"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16 " title="독서대 정면 사진"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58.JPG" alt="독서대 정면에서 본 사진입니다. 전체적인 외형은 지난 제품과 비슷합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독서대 정면에서 본 사진입니다. 전체적인 외형은 지난 제품과 비슷합니다.</p></div>
<div id="attachment_298"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98 " title="독서대 뒷면 사진"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59.JPG" alt="뒷면 사진입니다. "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뒷면 사진입니다. </p></div>
<div id="attachment_300"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0" title="독서대 측면 사진"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61.JPG" alt="측면에서 본 모습. 뒤쪽 다리의 각도를 조절하여 전체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측면에서 본 모습. 뒤쪽 다리의 각도를 조절하여 전체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p></div>
<div id="attachment_317"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75px"><img class="size-full wp-image-317" title="독서대 상세 사진"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etail1.jpg" alt="(좌상 사진)뒤쪽 다리에 파여 있는 홈으로 강하게 지지하고, (우상 사진)머리 부분은 두 개의 큰 원형 금속이 강하게 조립되어 있으며, (아랫부분 사진) 앞쪽 다리 부분은 놓여지는 책의 두께에 따라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width="565" height="425" /><p class="wp-caption-text">(좌상 사진) 뒤쪽 다리에 파여 있는 홈으로 강하게 지지할 수 있고, (우상 사진) 머리 부분은 두 개의 큰 원형 금속이 강하게 조립되어 있으며, (아랫부분 사진) 앞쪽 다리 부분은 놓여지는 책의 두께에 따라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p></div>
<div id="attachment_302"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2" title="책을 놓은 모습"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63.JPG" alt="책을 놓은 옆 모습 입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책을 놓은 옆 모습 입니다.</p></div>
<div id="attachment_301"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1" title="책을 놓은 뒷 모습"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62.JPG" alt="참고로 이 책은 1092 페이지에 달하는 책입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참고로 이 책은 1092 페이지에 달하는 책입니다. 양 팔을 각도를 조절하여 상당한 무게의 책도 뒤로 젖혀지지 않도록 조정할 수 있습니다. 양 팔의 각도는 아래위로도 조절이 되고 앞뒤로도 조절이 가능합니다.</p></div>
<p>.</p>
<p>노트북 받침대도 살펴봐야겠죠?</p>
<div id="attachment_303"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3" title="노트북 받침대 정면"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64.JPG" alt="노트북 받침대는 양 팔과 양 발의 접히는 관절이 없이 심플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 받침대는 양 팔과 양 발의 접히는 관절이 없이 심플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p></div>
<div id="attachment_304"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4" title="머리 부분 확대"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65.JPG" alt="노트북 받침대의 머리 부분 확대 사진입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 받침대의 머리 부분 확대 사진입니다.</p></div>
<div id="attachment_305"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5" title="노트북 받침 뒷면"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66.JPG" alt="노트북 받침 뒷면 사진 입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 받침 뒷면 사진 입니다.</p></div>
<div id="attachment_318"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75px"><img class="size-full wp-image-318" title="노트북 받침 상세"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etail2.jpg" alt="독서대와 마찬가지로 홈이 파여 있고, 사슬도 철봉에 끼워 있는 형태라 더욱 강한 무게를 지탱할 수 있습니다." width="565" height="210" /><p class="wp-caption-text">독서대와 마찬가지로 홈이 파여 있고, 사슬도 철봉에 끼워 있는 형태라 더욱 강한 무게를 지탱할 수 있습니다.</p></div>
<div id="attachment_315"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15" title="노트북 거치 화면"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88.JPG" alt="노트북을 놓은 후 옆면에서 본 사진입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을 놓은 후 옆면에서 본 사진입니다.</p></div>
<div id="attachment_314"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14" title="노트북 거치 화면"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85.JPG" alt="화면에 나오는 노트북은 15.4인치의 꽤나 무거운 노트북입니다만, 무난하게 지지해주고 있습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화면에 나오는 노트북은 15.4인치의 꽤나 무거운 노트북입니다만, 무난하게 지지해주고 있습니다.</p></div>
<div id="attachment_312"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312" title="노트북 받침대와 독서대를 접어놓은 상태"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8/DSCF0082.JPG" alt="노트북 받침대(왼쪽)와 독서대(오른쪽)를 접어놓은 상태의 사진입니다." width="580" height="436"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 받침대(왼쪽)와 독서대(오른쪽)를 접어놓은 상태의 사진입니다.</p></div>
<p>이 독서대와 노트북 받침대는 나무나 플라스틱 제품의 네모난 독서대에 비해서 안정감은 약간 떨어집니다. 세 개의 다리로 무게중심을 맞춰야 하기 때문일텐데요, 반면 공간을 상대적으로 덜 차지하고 필요하다면 어디에나 휴대하고 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p>
<p>실제 제품을 받아 보면 제작자의 아이디어와 사용자를 배려한 세심한 마무리가 느껴집니다. 어릴 적 변신로보트를 좋아했던 분이라면 틀림없이 마음에 들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p>
<p><a href="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62636282"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9900;">G마켓의 상품 페이지</span></a> 와 <a href="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1818906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9900;">Auction의 상품페이지</span></a> 링크합니다. 독서대가 필요하신 분은 살펴보시고 맘에 들면 구매하세요.</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ufx.kr/blog/29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8</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두꺼운 책도 거뜬히 받쳐주는 독서대</title>
		<link>http://ufx.kr/blog/204</link>
		<comments>http://ufx.kr/blog/204#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May 2009 00:49:22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category><![CDATA[E6500]]></category>
		<category><![CDATA[Latitude]]></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 받침대]]></category>
		<category><![CDATA[독서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ufx.kr/blog/?p=204</guid>
		<description><![CDATA[저는 책을 읽을 때 책상앞에 앉아서 정독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엎드려 읽으며 뒹굴거리기를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디자인 패턴에 관한 포스트를 연속으로 쓰다가 노트북 옆에 책을 동시에 봐야할 일이 많아져서 독서대를 하나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오픈마켓을 살펴보다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 대충 아무거나 사야지 하는 생각을 하다가, 눈에 띄는 물건이 하나 보여서 결국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대 자체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책을 읽을 때 책상앞에 앉아서 정독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엎드려 읽으며 뒹굴거리기를 좋아하는 타입입니다.<br />
그런데 최근에 디자인 패턴에 관한 포스트를 연속으로 쓰다가 노트북 옆에 책을 동시에 봐야할 일이 많아져서 독서대를 하나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br />
오픈마켓을 살펴보다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 대충 아무거나 사야지 하는 생각을 하다가, 눈에 띄는 물건이 하나 보여서 결국 주문하게 되었습니다.</p>
<p>독서대 자체가 뭐 새로운 발명품은 아니지만, 소개해드릴 독서대는 여러모로 사용자 입장을 많이 배려한 흔적이 보입니다. 배송되어온 제품을 살펴보니 아주 기능적이면서 실용적이고, 작은 카메라 트라이포드(삼각대) 정도로 꽤나 튼튼하기까지 하네요.</p>
<div id="attachment_205"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05" title="dscf0040"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0.jpg" alt="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p></div>
<p> <span id="more-204"></span></p>
<div id="attachment_206"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06" title="dscf0041"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1.jpg" alt="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날개의 각도를 앞뒤로 조절할 수 있어서 두꺼운 책을 놓을 경우 각도를 적당히 맞출 수 있습니다."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날개의 각도를 앞뒤로 조절할 수 있어서 두꺼운 책을 놓을 경우 각도를 적당히 맞출 수 있습니다.</p></div>
<p> <br />
<div id="attachment_207"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07" title="dscf0043"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3.jpg" alt="이런식으로 좌우 날개를 조절합니다."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이런식으로 좌우 날개를 조절합니다.</p></div></p>
<p> </p>
<div id="attachment_208"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08" title="dscf0044"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4.jpg" alt="위에서 본 모습"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위에서 본 모습</p></div>
<p> </p>
<div id="attachment_209"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09" title="dscf0045"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5.jpg" alt="노트북도 올려 놓을 수 있죠. Latitude E6500 을 올려놓아 봤습니다. "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도 올려 놓을 수 있죠. Latitude E6500 을 올려놓아 봤습니다. </p></div>
<p> </p>
<div id="attachment_210"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10" title="dscf0046"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6.jpg" alt="이런식으로 지지됩니다. 제 노트북은 15.4인치라 무게가 꽤 나가기 때문에, 다리 각도를 잘 조절해서 무게중심을 잘 맞추지 않으면 약간 불안하더군요."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이런식으로 지지됩니다. 제 노트북은 15.4인치라 무게가 꽤 나가기 때문에, 다리 각도를 잘 조절해서 무게중심을 잘 맞추지 않으면 약간 불안하더군요.</p></div>
<p> </p>
<div id="attachment_211"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img class="size-full wp-image-211" title="dscf0048"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dscf0048.jpg" alt="접으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휴대할 일이 그닥 많진 않진 않겠지만, 어쨌든 이렇게 부피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width="580" height="435" /><p class="wp-caption-text">접으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휴대할 일이 그닥 많진 않진 않겠지만, 어쨌든 이렇게 부피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p></div>
<p> </p>
<p>판매자의 제품 소개를 보면 개인 발명가 같은 분위기가 풍깁니다. 이런 분들의 물건을 많이 사야 더 좋은 제품이 나오겠죠. <a href="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62636282"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9900;">G마켓에 있는 판매자의 상품 페이지</span></a> 입니다. 독서대가 필요하신 분은 살펴보시고 맘에 들면 구매하시길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ufx.kr/blog/2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Adobe Flash, Photoshop, Illustrator CS4 프로그램 에러 때문에 윈도우 비스타 포맷할뻔한 사연</title>
		<link>http://ufx.kr/blog/177</link>
		<comments>http://ufx.kr/blog/17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May 2009 07:54:30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개발환경]]></category>
		<category><![CDATA[Adobe CS4]]></category>
		<category><![CDATA[E6500]]></category>
		<category><![CDATA[Flash]]></category>
		<category><![CDATA[Illustrator]]></category>
		<category><![CDATA[Latitude]]></category>
		<category><![CDATA[Photoshop]]></category>
		<category><![CDATA[Preferences]]></category>
		<category><![CDATA[Show Font Names in English]]></category>
		<category><![CDATA[래티튜드]]></category>
		<category><![CDATA[비스타]]></category>
		<category><![CDATA[에러]]></category>
		<category><![CDATA[오류]]></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category>
		<category><![CDATA[윤고딕]]></category>
		<category><![CDATA[일러스트]]></category>
		<category><![CDATA[일러스트레이터]]></category>
		<category><![CDATA[충돌]]></category>
		<category><![CDATA[포맷]]></category>
		<category><![CDATA[포토샵]]></category>
		<category><![CDATA[폰트]]></category>
		<category><![CDATA[플래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ufx.kr/blog/?p=177</guid>
		<description><![CDATA[오늘은 폰트 때문에 윈도우 포맷할 뻔한 이야기 입니다. 저의 pc 사용 패턴은 집과 회사에 데스크탑을 사용하고 노트북은 사용하지 않는 범생이 패턴 입니다. 그리고 윈도우 2000을 사용한 이후로는 윈도우를 한번 설치하면 보통 하드디스크가 배드섹터가 날 때까지 포맷은 거의 하지 않죠. 물론 윈도우는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점점 무거워 지고, 어떠한 종류의 에러는 수정할 수 없는 태생적인 한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은 폰트 때문에 윈도우 포맷할 뻔한 이야기 입니다.<br />
저의 pc 사용 패턴은 집과 회사에 데스크탑을 사용하고 노트북은 사용하지 않는 범생이 패턴 입니다. 그리고 윈도우 2000을 사용한 이후로는 윈도우를 한번 설치하면 보통 하드디스크가 배드섹터가 날 때까지 포맷은 거의 하지 않죠. 물론 윈도우는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점점 무거워 지고, 어떠한 종류의 에러는 수정할 수 없는 태생적인 한계 같은 것이 있어서 불가피하게 포맷을 해야할 경우도 있습니만, 나름 윈도우라는 운영체제에 대해서는 꽤 익숙하기 때문이랄까요, 에러가 발생하면 어지간한 것이 아니면 대부분 수정해서 사용하고, 나름 운영체제가 느려지지 않도록 관리도 꽤 하는 터라 저에게 있어서 윈도우 포맷은 아주 드물게 일어나는 이벤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p>
<div id="attachment_80"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310px"><img class="size-full wp-image-80 " title="Dell Latitude E6500"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4795837186.jpg" alt="DSCF0019.JPG" width="300" height="217" /><p class="wp-caption-text">사용중인 Dell Latitude E6500</p></div>
<p>얼마전에 <a href="http://ufx.kr/blog/71">Dell 의 래티튜드(Latitude) E6500 노트북을 구입</a>하였다는 포스트를 썼었는데요. 난생 처음 제 소유의 노트북을 가져보는 것인데다가, 비스타를 처음 사용하게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회사의 데스크탑에서는 여러가지 호환성 문제 때문에 업무상 비스타를 사용하기 좀 그랬었고, 집에 있는 데스크탑은 비스타를 설치할 수 없는 열악한 하드웨어였기 때문이죠.</p>
<p>노트북은 집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의 역할과 필요하면 업무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하드웨어 스펙 상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되는 기종을 구입했습니다. 운영체제가 비스타로 바뀌었으므로 기준이 되는 애플리케이션이라면 Adobe CS4 버전의 Flash, Photoshop, Illustrator 와 FlashDevelop, Flex Builder 가 성능상 기준이 되었고, 사용중인 UML 툴, FTP 클라이언트, 마인드맵 툴, 텍스트에디터가 호환성 고려의 대상이 되었습니다.</p>
<p><span id="more-177"></span></p>
<p><img class="size-full wp-image-180 alignright" title="flash_crash_messege"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flash_crash_messege.png" alt="flash_crash_messege" width="372" height="244" />노트북에 이런저런 애플리케이션을 세팅하고, 잠시 짬을 내어 이전에 작업했던 내용이 어떻게 보일까 궁금하여 플래시를 실행하고 살펴보고 있었는데, 툴박스에서 텍스트 툴을 클릭하면 플래시가 다운이 되는 현상이 계속 발생하는 것입니다.</p>
<p>플래시 실행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텍스트 관련 작업을 하려 할 때마다 죽어버렸고,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는 실행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CS4와 운영체제의 폰트 충돌 이라는데까지는 생각이 닿았지만 해결방법은 알수가 없었죠. CS4 애플리케이션 실행파일들의 손상이 의심되서 재인스톨을 해보았지만 여전히 마찬가지. CS4가 없는 윈도우는 있으나 마나이므로 윈도우를 다시 설치해야 하는 심각한 고민에 빠졌습니다.</p>
<p>그러다 검색을 통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고, 결국 몇개 설치하지도 않은 폰트 중 윤고딕 계열이 문제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윤고딕 계열의 100번대부터 400번대의 모든 폰트가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500번대는 괜찮더군요.<br />
윤명조는 설치하지 않아 100% 단언하긴 힘들지만, 아래에서 다룰 원인에 미루어 보면 같은 번호대에서는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
<p><img class="size-full wp-image-185 alignnone" title="photoshop_crash_messege"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photoshop_crash_messege.png" alt="photoshop_crash_messege" width="542" height="413" /></p>
<p><a href="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illustrator_crash_messege.png"><img class="size-full wp-image-183 alignnone" title="illustrator_crash_messege"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illustrator_crash_messege.png" alt="illustrator_crash_messege" width="575" height="525" /></a></p>
<p>이 문제는 CS4 를 설치 했을 경우 기본값으로 폰트 목록에서 이름이 한글로 표시되는데, 비스타에서 특정한 한글 폰트명이 충돌을 일으키는 것에 기인합니다. 윤고딕 같은 경우는 이미 몇년동안 써 왔기 때문에 이 폰트가 충돌을 일으키리라고는 생각할 수가 없어서 원인을 찾아내는데 훨씬 오래 걸렸던 것입니다. 알아본 바로는 윤고딕 이외에도 다른 회사의 몇몇 폰트들도 비스타 + CS4 환경에서 충돌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p> </p>
<p>자, 원인을 알았으니 해결방법도 알아봐야겠죠?<br />
먼저, 가장 단순하게는 해당 폰트를 운영체제에서 빼 버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 역시 해당 폰트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윤고딕 계열에서도 500번대는 무사하니 제가 디자인 하는 내용에서 윤고딕을 사용할 일이 있다면 500번대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Flash의 외부 폰트 자원을 동적으로 로드하기 위해 미리 swf 로 빼 놓았다면 역시 플래시 내부에서 100~400번대의 윤고딕 폰트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p>
<p>그러나 자신이 액션스크립트 개발자이고, 회사 pc에서 비스타와 CS4를 사용하는데, 디자인 파트에서 윤고딕 300번으로 넘어오는 경우가 생기지 말란 법이 없죠. 디자이너에게 가급적 500번대로 사용해달라고 비굴하게 빌어보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만, 그것보다는 CS4 프로그램에서 설정을 바꿔서 해결하는 방법이 좀더 좋은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p>
<p>Flash 의 경우 Edit(편집) &#8211; Preferences(환경 설정 : Ctrl+U) &#8211; Text(텍스트) 에서 Show Font Names in English(글꼴 이름 영문으로 표시) 에 체크를 해 줍니다.</p>
<div id="attachment_182"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86px"><a href="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flash_show_font_names_in_english.png"><img class="size-full wp-image-182 " title="flash_show_font_names_in_english"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flash_show_font_names_in_english.png" alt="flash_show_font_names_in_english" width="576" height="463" /></a><p class="wp-caption-text">Flash 의 Preferences (환경설정)</p></div>
<p>Photoshop과 Illustrator의 경우에도 거의 같습니다. Edit &#8211; Preferences(Ctrl+K) &#8211; Type 에서  마찬가지로 Show Font Names in English 에 체크 해 줍니다. 위에도 썼듯이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는 문제가 되는 폰트가 설치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실행 되다가 죽어버리므로 폰트를 일단 빼 놓고 CS4 각 프로그램에서 설정을 해 준후 다시 폰트를 넣어주어야 하겠습니다.</p>
<div id="attachment_186"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69px"><a href="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photoshop_show_font_names_in_english.png"><img class="size-full wp-image-186" title="photoshop_show_font_names_in_english"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photoshop_show_font_names_in_english.png" alt="photoshop_show_font_names_in_english" width="559" height="340" /></a><p class="wp-caption-text">Photoshop 의 Preferences (환경설정)</p></div>
<p> </p>
<div id="attachment_184"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452px"><img class="size-full wp-image-184" title="illustrator_show_font_names_in_english"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2009/05/illustrator_show_font_names_in_english.png" alt="Illustrator 의 Preferences (환경설정)" width="442" height="344" /><p class="wp-caption-text">Illustrator 의 Preferences (환경설정)</p></div>
<p>자, 포맷할 뻔하다가, 이 글 보고 가슴을 쓸어내리면서 시간을 절약한 분이 계시다면, 한턱 쏘셔야 겠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ufx.kr/blog/17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Dell Latitude E6500 노트북 개봉기</title>
		<link>http://ufx.kr/blog/71</link>
		<comments>http://ufx.kr/blog/7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Mar 2009 08:08:19 +0000</pubDate>
		<dc:creator>세계의끝</dc:creator>
				<category><![CDATA[하드보일드 원더랜드]]></category>
		<category><![CDATA[1200]]></category>
		<category><![CDATA[1920]]></category>
		<category><![CDATA[1920*1200]]></category>
		<category><![CDATA[1920x1200]]></category>
		<category><![CDATA[Dell]]></category>
		<category><![CDATA[E6400]]></category>
		<category><![CDATA[E6500]]></category>
		<category><![CDATA[Full HD]]></category>
		<category><![CDATA[Latitude]]></category>
		<category><![CDATA[개봉기]]></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category>
		<category><![CDATA[델]]></category>
		<category><![CDATA[래티튜드]]></category>
		<category><![CDATA[랩탑]]></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ufx.kr/blog/?p=71</guid>
		<description><![CDATA[지난 2월에 노트북을 구입하기로 마음 먹고 이런 저런 정보를(공부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이전까지 저는 노트북을 클라이언트 시연회나 프레젠테이션 용도로만 사용했고, (당연히 회사 노트북) 모든 작업은 데스크탑에서 하고 있었거든요. 꽤나 거금을 지출하는 것이라 신중하게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걸 사야할지 막막해서 80만원짜리 hp의 AMD 튜리온 플랫폼 부터 300만원짜리 레노버 씽크패드 웍스테이션까지 아주 넓은 범위를 훑어 보았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2월에 노트북을 구입하기로 마음 먹고 이런 저런 정보를(공부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br />
이전까지 저는 노트북을 클라이언트 시연회나 프레젠테이션 용도로만 사용했고, (당연히 회사 노트북) 모든 작업은 데스크탑에서 하고 있었거든요.<br />
꽤나 거금을 지출하는 것이라 신중하게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p>
<p>처음에는 어떤걸 사야할지 막막해서 80만원짜리 hp의 AMD 튜리온 플랫폼 부터 300만원짜리 레노버 씽크패드 웍스테이션까지 아주 넓은 범위를 훑어 보았는데요.<br />
두가지 조건으로 좁혀나가기 시작 했습니다.</p>
<ol>
<li>1920&#215;1200 해상도일것 (포토샵, 플래시 작업을 해야하므로)</li>
<li>17인치는 곤란 (못들고 다니잖아!)</li>
</ol>
<p>결국 15.4 인치이면서 1920 해상도 화면인 것은 레노버 씽크패드 W500시리즈와, hp의 웍스테이션, 그리고 dell 뿐이더라구요.<br />
이중 가장 저렴한 델을 선택했습니다.<br />
델이 좋은 점은 노트북의 사양을 변경해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단순히 1920에 15.4 인치라는 조건만 충족시키는 거라면 Vostro 기종으로 100만원대 초반에도 가능합니다.</p>
<p>하지만 제가 선택한건 메인스트림급! 업무용 노트북 중에서도 최신 기종 입니다.<br />
래티튜드를 선택한건 보스트로와 스튜디오의 외형이 제 맘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고 해도 절반은 맞는 말입니다.<br />
솔직히 이전까지의 델 노트북 디자인이 투박한 편이었던 반면, 래티튜드는 좀 획기적으로 많이 세련되어졌다고들 평을 하더군요.<br />
<a href="http://www1.ap.dell.com/content/products/productdetails.aspx/laptop_latitude_e6500?c=kr&amp;cs=krbsd1&amp;l=ko&amp;s=bsd"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006699;">Latitude E6500</span></strong></a> &lt;&#8211; 클릭하면 델 홈페이지의 제품 소개 페이지</p>
<p>아래는 간단한 개봉기 입니다.<br />
2월 19일 전화로 주문 -&gt; 3월 2일 도착 했습니다.</p>
<p> </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class="  "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3876282180.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노트북 도착</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8219325046.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박스를 열면 나오는 작은 상자. 스튜디오 시리즈는 흰색 박스던데, 래티튜드 시리즈는 이 색인가 봅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8085464011.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작은 상자 안에는 여러가지 설치 디스크와 매뉴얼, 번들마우스, 아답타 등이 들어 있습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6653234461.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작은 상자를 들어 올리면 아래쪽에 노트북이 보입니다. (흰색 포장재는 제가 벗겨 다시 올려놓은 상태 입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9903867231.jpg" alt="" width="500" height="411" /><p class="wp-caption-text">모양은 씸플</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4581219435.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마그네슘 껍데기 입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5337837402.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키보드는 약간 매트 합니다. 기름묻은 손으로 타이핑하면 자국 납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4119637931.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지문인식 센서. 이걸 통해 사용자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3395442729.jpg" alt="" width="500" height="375" /><p class="wp-caption-text">키보드 백라이트!! 중앙의 포인팅 스틱에도 램프가 있네요. 키보드 백라이트는 1. 주변 빛에따라 자동 켜짐/꺼짐, 2. 켜기, 3. 끄기, 를 Fn+오른쪽 화살표 키 조합으로 순환선택가능합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4795837186.jpg" alt="" width="500" height="362" /><p class="wp-caption-text">처음 켜면서 실행되는 사용자 설치 마지막 단계. 즉, 파티션은 물론이고 윈도우도 모두 설치완료되어 출고됩니다. 사용자 이름등 간단한 몇가지 사항 입력으로 윈도우 첫 화면을 볼 수 있죠. 저는 비스타 비즈니스 64비트를 선택했습니다.</p></div>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ufx.kr/blog/wp-content/uploads/1/9130576364.jpg" alt="" width="500" height="552" /><p class="wp-caption-text">이런저런 세팅 마치고 난 후 화면 모습. 1920 X 1200 해상도의 위력</p></div>
<p>저는 램을 개인적으로 추가할 요량으로 2기가짜리를 1개로 기본 주문하고, 삼성 2기가 짜리 동종 램을 구매해서(현재스코어 3만원 가량) 추가 장착하였습니다. (도합 4기가)<br />
기본 장착되어있는 램은 DDR2 800Mhz 6400 양면 램이고요. 메이커는 잘 모르겠더군요.<br />
같은 규격의 삼성 램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br />
램을 장착하고 부팅하면 하드웨어가 추가되었다는 알림이 한번 뜨고 설정할 수 있게 펌웨어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줍니다.<br />
별다른 설정하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인식되므로 안들어가도 별 상관 없긴 합니다만&#8230;</p>
<p>당분간 데스크탑 역할도 해야하는 터라 약간 무리를 했습니다.<br />
며칠 사용해본바로는 그럭저럭 괜찮다는 느낌입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ufx.kr/blog/7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